김만식 기자 = 음성군은 국가데이터처에서 지난 20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주요 고용지표에서 고용률 4개 분야 도내 1위에 올랐다.이번 성
올해 상반기 경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7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급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APEC 정상회의 개최 효과와 글로벌 인지도 상승이 맞물리면서 경주
생성형 AI 솔루션 기업 제논은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이 117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7억3000만원보다 331%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상반기 영업이익은 22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7억원의 3배를 웃돌았다. 영업이익률은 18.7%로 지난해 연간 6%보다 12.7%포인트 높아졌다.제논은 기업 AI 전환 수요 증가와 금융권 중심 프로젝트 확대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자체 AX 플랫폼 '제노스'를 기반으로 금융권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제약 등 신규 산
중국 전기차 업체 BYD 주가가 상반기 순이익 감소 여파로 31일 홍콩 증시에서 5% 가까이 하락했다.지난달 31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BYD는 지난 29일 공개한 반기 실적에서 상반기 매출과 순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특히 순이익 감소폭이 매출 감소폭을 웃돌면서 수익성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BYD의 상반기 매출은 3448억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감소했다. 주주 귀속 순이익은 123억위안으로 20.5% 줄었다. 2분기
보험회사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투자손익 개선에 힘입어 9조 원을 넘어섰다. 손해보험사는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모두 증가했지만 생명보험사는 투자손익 개선에도 불구하고 본업인 보험손익이 악화되면서 이익 증가폭이 제한됐다.금융당국은 중동 상황 장기화 등으로 금리·환율·주가 등 시장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보험사의 손익과 재무건전성 관리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2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보험회사 경영 실적'에 따르면 생명보험사 22곳과 손해보험사 30곳의 당기순
  충남 천안시는 올해 상반기 15~64세 고용률이 70.3%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24일 밝혔다. 통계청의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충남 천안시의 15~64세 고용률은 70.3%로 집계됐다. 이는 조사가 시작된 2013년 이후 통계청 발표 기준 가장 높은 수치다. 취업자 수는 40만 52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 2700명 늘었다. 산업별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및 기타분야 14만 8000명, 도소매·숙박음식업에서 6만 90
밀양시는 상반기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사업을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하반기에도 이어간다.밀양시는 상반기 사업의 성공적인 운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 증일동 증일3통이 '2026년 상반기 클린이천 우수마을 평가'에서 장려마을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천시는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
영주시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했다.시는 최근 영주시 적극 행정위원회 심의를 열고
진주교육지원청 진주거점학부모지원센터는 9월 11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회 임원을 대상으로 ‘2026. 진주지역 학부모회 협의회’를 개최한다.이번 협의회는 학부모의 자발적인 학교참여를 활성화하고, 단위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주변 학교 및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함께 소통하며 교육공동체의 신뢰와 협력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026년 상반기 주요 지원사업 결과 공유를 시작으로, 상반기 학부모회 운영 우수 사례인 수정초등학교 학부모회 동아리 ‘하울림’의 모범 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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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추석 맞이 영업시간 연장…성수품 4828톤 공급
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업시간을 연장하고 주요 성수품 공급을 지난해보다 20% 늘린다. 인천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추석 명절 성수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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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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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막바지 점검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예천·안동 일원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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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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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본경기 4일 차 열기 '후끈'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본경기 4일 차인 19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공인품새 개인과 복식·단체, 자유품새 혼성 단체 경기가 이어졌다.이날 선수들은 개인 종목에서 정확하고 절도 있는 기술을 선보이는 한편, 복식과 단체 경기에서는 선수 간 완벽한 호흡과 일치된 동작으로 기량을 펼쳤다. 자유품새 혼성 단체 경기에서는 역동적인 동작과 표현력을 앞세워 품새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경기장 밖에서도 대회 열기는 이어졌다. 선수들은 에어돔 주변에서 경기 전 동작을 맞추며 마지막까지 기량을 가다듬었고, 경기장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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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느린학습자의 인지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이해와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느빛샘과 함께하는 느린학습자 프로그램 및 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느린학습자는 지적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경계에 있는 ‘경계선지능인’을 말한다. 금천구는 느린학습자를 지원하고자 천천히 성장하는 빛이라는 의미의 ‘느빛’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느린학습자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와 교육 역량을 갖춘 느린학습자 교육전문가 ‘느빛샘’을 지난해 25명 배출했다.올해는 지난해 양성한 느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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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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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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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댐, 머물며 힐링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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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통합돌봄 민·관 실무자 역량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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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는 지난 15일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컨벤션홀에서 ‘강북구 통합돌봄 민·관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관련 공공·민간 실무자들이 제도와 업무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보건·의료·복지·돌봄 분야 기관 간 연계·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강북구청과 동 주민센터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통합돌봄 안내창구 운영기관, 복지관, 병·의원, 돌봄SOS 및 지역특화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사회연대경제조직 종사자 등 164명이 참석했다.강의는 송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