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7월 23일 군수 집무실에서 민선9기 정책보좌관 위촉식을 열고 산림, 문화관광, AI·미래산업, 재난방재 분야 민간 전문가 4명을 정책보좌관으로 위촉했다.정책보좌관 제도는 인구감소 대응과 미래산업 발굴 등 지역 현안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선9기 들어 처음 도입되었다. 행정 내부의 시각에 민간 전문가의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더해 주요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현안사업 추진에 새로운 동력을 확보한다는 취지다.정책보좌관들은 각자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군정 주요
영양군은 7월 23일 군수 집무실에서 민선9기 정책보좌관 위촉식을 열고 산림, 문화관광, AI·미래산업, 재난방재 분야 민간 전문가 4명을 정책보좌관으로 위촉했다.정책보좌관 제도는 인구감소 대응과 미래산업 발굴 등 지역 현안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선9기 들어 처음 도입되었다.행정 내부의 시각에 민간 전문가의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더해 주요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현안사업 추진에 새로운 동력을 확보한다는 취지다.정책보좌관들은 각자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군정 주요 정책과
사천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예방하고 건강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드론 항공 방제 사업을 실시한다.드론 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우화 시기에 맞춰 실시하는 예방사업으로,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급경사지와 산림 사각지대까지 저고도로 비행하며 약제를 정밀 살포하는 방식이다.이번 방제 대상은 곤양면 어류마을 일원 100ha 규모로 7월 23 목요일에1차 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8월 초에 2차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방제는 당일 오전 05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실시할
한국농어촌공사가 3년간 추진한 과테말라 산림청 공무원 대상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 연수를 마무리했다. 한국의 산림복원 경험과 복합 농림업 모델을 공유하고, 참가자들이 현지 정책과 사업을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과테말라의 산림 보전과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탰다.한국농어촌공사는 이달 12일부터 25일까지 과테말라 산림청 소속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진행한 3차 연수를 끝으로, 2024년부터 3년간 이어온 ‘과테말라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 연수를 마무리했다고
숲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전통주를 빚고, 숲길을 걸으며 자연을 배우는 특별한 가족 캠프가 횡성에서 열린다. 숲과 지역 문화가 어우러진 이색 체험을 통해 산림복지의 새로운 가치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전통주 대표 기업 국순당과 함께 지역 문화와 산림 체험을 접목한 산림문화 특성화 프로그램 '숲향캠프'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가족 단위 10팀, 총 40명 내외를 대상으로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국립횡성숲체원과 국순당 주향로에서 진행된다. 횡성의 대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항공사진을 정밀 비교해 불법 산림 훼손을 잡아내는 특별단속에 나선다.이번 단속은 지난 4월 제주 제2공항 예정지를 제외한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해제된 데 따른 조치다. 지가 상승과 개발 이익을 노린 기획부동산의 투기성 산지 개발을 미리 차단하고, 불법 토지 거래를 막기 위함이다. 자치경찰은 수사관 15명으로 구성된 특별단속반 4개 조를 편성하고, 제주시 관내와 제주시 동부·서부 권역, 서귀포시 전역 등 구역별로 배치한다. 또 공간정보 업무 포털 시스템을 활용해 최
평창군이 청정 산림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 경쟁력 확보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두 갈래 행보에 나섰다. 지역의 풍부한 산림 기반 시설을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하는 산악관광 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고령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맞춤형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머무르고 싶은 평창’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평창군은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평창군 산악관광 브랜드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브랜드 구축 작업에 들어갔다. 이날 보고회에는 심재국 군수를 비롯해 관련 부서 국장과 실·과장, 유관기관 관계자, 용역사 등 30
홍천군이 교육과 관광, 귀농·귀촌, 일자리, 산림, 보건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살기 좋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통해 미래를 응원하고, 귀농·귀촌인에게는 정착과 일자리를 지원하며, 임업인과 관광산업, 군민 건강까지 촘촘히 챙기는 정책들이 지역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무궁화 장학금이다. 홍천군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진로를 이어갈 수 있도록 우수학생 장학금과 예·체·기능 특기 장학금, 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 산림 인근 송전선로 작업장에서 자재 운송 중이던 민간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삼척소방서 등에 따르면 21일 오후 1시 57분께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 산128-63 인근 송전선로 작업장에서 레미콘 작업 자재를 운송하던 민간 업체 소속 K 헬기 1대가 나뭇가지에 부딪힌 뒤 추락했다.이 사고로 지상 작업자 1명이 헬기 파편에 맞아 경상을 입었으며, 조종사도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상자들은 현장 관계자 차량을 이용해 인근 울진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사고 발생 직후 소
경북교육청은 학생 안전을 확보하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최초로 통합 기상상황판인 ‘경북교육 안전하이’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경북교육 안전하이’는 본청과 도내 22개 시군 단위의 기상 예․특보와 산불 정보, 관내 학교 위치 등을 하나의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재난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각종 자연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과 초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됐다.이번 시스템은 기상청과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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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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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9호선도 ‘태그리스’ ··· 티머니 서비스 오픈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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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서천에서 주문하면 드론이 배달합니다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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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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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팬 박찬대 구단주 앞에서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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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 이창흠 전 대통령실 기후비서관 지명
신설된 제주특별자치도 기후경제부지사에 환경부 고위 공직자 출신 이창흠 전 대통령실 기후환경비서관이 지명됐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31일 오전 11시20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임 기후부지사에 이 전 비서관을 지명했다고 밝혔다.서귀포시 출신인 이 지명자는 남주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제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환경부에서 환경산업경제과장, 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 원주지방환경청장, 정책기획관, 기후탄소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지난 2024년 6월 대통령실 기후환경비서관에 임명됐고, 정부가 바뀌자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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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상비약 확대, 약사회 반발-소비자단체 환영
보건복지부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을 현재 11개에서 최대 20개로 확대하고, 약국과 24시간 판매점이 없는 지역에서는 24시간 운영 요건을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