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통영 수해 주민에 식료품·침구류 전달 및 임직원 ‘고향사랑기부’ 자발적 동참침수 복구 현장 지키는 유지관리업체 종사자에 안전장갑·구급키트 등 안전물품 지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의 조속한 수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긴급 구호 및 현장 안전 지원을 전방위로 실시했다.공단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지역 맞춤형 구호물품을 마련해 신속히 전달했다. 침수로 취사가 어려운 거제 지역 주민들에게는 기력 회복
네팔과 중국 국경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최근 발생한 대홍수 피해지역에서 이틀 만에 댐이 다시 붕괴했다. 네팔 당국은 구조대원과 시민들에게 즉시 고지대로 대피하라는 경보를 발령했다.28일 AFP통신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성명을 통해 티베트 쪽에서 댐이 다시 붕괴했다는 정보가 접수됐다며, 구조·구호 작업에 투입된 모든 보안 인력과 구조대원, 일반 시민에게 경계를 유지하고 즉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한 뒤 상황을 보고해 달라고 당부했다.로이터통신은 이 경보로 앞으로 1시간30분 동안 네팔 지역에서 구조 작업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충남 논산시와 서산시가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지원을 위해 힘을 모은다. 논산시는 지난 15일 서산시 베니키아 호텔에서 서산시와 ‘재난·재해 대비 자원봉사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 등으로 다양화·대형화되는 재난 상황에 대비해 두 지자체 간 상호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재해 발생 시 자원봉사 인력 및 물자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도시 자원봉사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재해 발생 시 자원봉사자 상호 지원 및 긴급 구호 활동과
신협이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만 달러의 긴급 구호성금을 지원했다. 2015년 네팔 대지진 지원에 이어 11년 만에 현지 재난 지원에 나선다.신협중앙회는 최근 발생한 기록적인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의 조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5만 달러의 긴급 구호 성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성금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아시아신협연합회 사무국에 전달돼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네팔신용협동조합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홍수로 현지 35
광주시 지역 내 기업인들이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통합 용수 공급사업과 관련해 공동 구호를 제창하며 광주시와의 실질적인 상생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지역 기업인들은 지난 8일 “상생 없는 통합 용수 공급에 동의할 수 없다!”와 “반도체 산단 성공의 길! 광주시와 상생하라!”는 구호를 함께 제창했다.이번 구호 제창은 국가 반도체 산업의 성공을 위해 사업 추진에 따른 부담과 성과가 지역 간에 공정하게 공유돼야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기업인들은 국가전략산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광주시가 용수관로 건설에 따
가스공사가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의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한국가스공사는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긴급 구호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대형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현지 이재민의 신속한 구호와 일상 회복을 돕고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금 전액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현지 구호 사업에 투입된다. 임시 대피시설 운영을 비롯해 긴급 구호물품과 식량 지급,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가스공사 관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과 티베트 지역의 긴급 구호와 복구를 위해 50만달러를 지원한다.현대차그룹은 9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 지역에 구호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성금은 현지 이재민을 위한 긴급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생활 기반을 잃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차원이다. 현대차그룹은 현지 구호 활동을 지원하고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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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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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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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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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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