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26년 1월 1일자로, 영덕군 신임 부군수로 황인수 부군수가 공식 부임했다고 밝혔다.황인수 신임 부군수는 영덕 병곡 출신으로, 1989년 영덕군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후 경상북도 감사관실, 새마을봉사과, 투자유치실, 사회적경제 과장, 경제정책노동과장, 외국인공동체과장 등을 역임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업무 추진력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행정·경제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왔으며, 조직 운영과 소통 능력이 뛰어나 군정 전반의 안정적인 운영과 주요 현안 해결에 큰 역할을 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30일 도교육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이번 전수식은 정년퇴직자와 명예퇴직자를 포함한 일반직 퇴직공무원의 노고를 기리고 모범공무원과 우수공무원을 표창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수상자와 가족, 동료 공직자들이 함께 참석했다.전수식에서는 제주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일반직 퇴직공무원 7명에 대한 정부포상 수여와 함께 교육 현장에서 모범적인 직무 수행을 보인 교원 4명과 일반직 공무원 4명 등 총 8명의 모범공무원, 주요 정책 추진 및 현안 해결에 기여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30일 도교육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2025년 하반기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수식은 정년퇴직자와 명예퇴직자를 포함한 일반직 퇴직공무원의 노고를 기리고 모범공무원과 우수공무원을 표창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수상자와 가족, 동료 공직자들이 함께 참석했다.전수식에서는 제주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일반직 퇴직공무원 7명에 대한 정부포상 수여와 함께 교육 현장에서 모범적인 직무 수행을 보인 교원 4명과 일반직 공무원 4명 등 총 8명의 모범공무원, 주요 정책 추진 및 현안 해결에
태안군이 지난 2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서장, 읍면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방문 건의사항 처리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민원 해결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2026년 읍면방문’ 시 접수된 군민 건의사항을 살펴보고 주민 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항을 조속히 처리하기 위한 것으로, 총괄 보고와 부서별 검토 및 처리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건의사항 성격에 따라 주관 부서를 지정하고, 응급조치가 필요한 사안은 현장 확인 후 즉시 조치에 나선다. 특히 사업비 미확보로 추진이 어려운 건은 다
인천 중구가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인천시교육청에 ‘영종교육지원청 조기 설립’과 ‘미단초중학교 원안 착공’을 강력하게 건의하는 등 영종국제도시 교육 현안 해결에 더욱 전방위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했다.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22일 오후 인천시교육청에서 도성훈 교육감을 만나, 영종국제도시 지역의 교육 환경 개선과 교육 행정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김정헌 중구청장은 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영종국제도시의 급격한 인구 유입에 따른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해 나가
광산구가 우산동 ‘뉴빌리지’ 사업을 본격화하며, 안전한 통학로를 바라는 주민 숙원 해결에 나섰다. 광산구는 광산중학교, 송우초등학교 일대 통학로 개선 사업을 착공했다고 밝혔다.통학로 개선은 총 196억 원을 투입하는 우산동 ‘뉴빌리지’ 세부 사업 중 하나로,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우산동 광산중학교, 송우초등학교 주변 지역은 오래전부터 주민들의 통학로, 보행로 개선 요구가 제기돼 온 곳이다.기존 광산중~송우초 남측 보도는 폭이 좁아 다니기 불편하고, 휠체어, 유모차 통행이 어려웠다. 송우초
광주 광산구가 우산동 ‘뉴빌리지’ 사업을 본격화하며, 안전한 통학로를 바라는 주민 숙원 해결에 나섰다.광산구는 광산중학교, 송우초등학교 일대 통학로 개선 사업을 착공했다고 밝혔다.통학로 개선은 총 196억 원을 투입하는 우산동 ‘뉴빌리지’ 세부 사업 중 하나로,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우산동 광산중학교, 송우초등학교 주변 지역은 오래전부터 주민들의 통학로, 보행로 개선 요구가 제기돼 온 곳이다.기존 광산중~송우초 남측 보도는 폭이 좁아 다니기 불편하고, 휠체어, 유모차 통행이 어려웠다.송우
태백시는 오는 22일까지 ‘2026년 태백시 청년협의체’ 신규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태백시 청년협의체는 지역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 창구로, 청년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행정과 함께 고민하고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다. 청년 스스로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주체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모집 인원은 10명 이상이며, 청년 참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청년들의 참여를 모집한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태백시에 거주하는 18
테슬라가 텍사스 코퍼스 크리스티에 위치한 대규모 리튬 정제소 가동을 공식 발표하며,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 혁신에 나섰다.15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릭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는 지난 수년간 기업가들에게 리튬 정제 사업에 뛰어들 것을 권장하며 이를 "돈을 찍어내는 면허"라고 표현한 바 있다. 리튬 원석은 풍부하지만, 이를 배터리급 리튬 하이드록사이드로 정제하는 능력이 전기차 산업의 주요 병목 현상이었기 때문이다.결국 테슬라는 직접 해결에 나섰다. 2023년 텍사스 로브스타운
산업통상부는 올해 총 2500억원 규모의 기업 참여형 탄소중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이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로 부상한 상황에서 기업의 그린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 지원사업은 자금 조달, 설비 투자, 공급망 협력 등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주요 사업은 탄소중립 전환 선도 프로젝트 융자사업, 탄소중립 설비투자 프로젝트 경매사업, 산업 공급망 탄소 파트너십 등이다. 탄소중립 전환 선도 프로젝트 융자사업은 탄소중립 분야 선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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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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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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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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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새해 맞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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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내교 분당 방향 오 7월 우선 개통
성남시는 전면 개축이 진행 중인 수내교의 분당 방향 구간을 오는 7월 우선 개통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총사업비 369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수내교 전면 개축 공사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왕복 8차로 통행을 유지하는 단계별 순차 시공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성남시는 1단계 사업으로 분당 방향 교통 우회를 위한 가설 교량 설치를 2025년 2월 완료했으며 현재는 4차로 임시 도로를 통해 차량 통행이 이뤄지고 있다.현재 추진 중인 2단계 공사는 기존 분당 방향 교량을 철거하고 새로운 교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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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가 함안군민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문화·산업·재난 대응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전반에 대한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 경남도는 27일 함안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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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 통합 특별법 발의 임박…여야 의원 27명 공동 추진
경북·대구 행정통합과 관련해 법률안 발의가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국회 처리 과정에서 심의 결과가 남아 있어 상임위와 법사위를 거쳐 본회의 통과 관문을 넘을지에 대한 전망은 이르다.28일 국민의 힘에 따르면 경북·대구 지역구 국회의원 25명과 비례대표 2명 등 총 27명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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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키즈 아이엔, 카리스마 볼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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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점검…정부, 애로사항 청취·조속 추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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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 만성적인 가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주요 대책 사업들이 현장 점검을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받았다. 정향우 기획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은 28일, 강릉 연곡 지하수저류댐과 평창 도암댐 일원을 방문해 가뭄 피해 예방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 부처 및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현장 점검에는 기획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을 비롯해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책관, 원주지방환경청,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강릉시는 지난해 주 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11.5%까지 급감하며 생활용수 공급에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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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선호, 이 눈빛 통역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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