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가족재단과 인천여성연대가 공동으로 25일 「2026년 양성평등 의제토론회」를 열었다.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아젠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각계 전문가와 인천시 공무원, 여성단체 관계자,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 방향과 대안을 모색했다.기조 발제는 김영선 성공회대학교 실천여성학전공 교수는 “공존과 표용: 민선 9기 인천 성평등 정책의 새로운 방향성을 위하여”를 주제로 발표했다.김 교수는 2026년 인천시 여성가족국 예산이 3조 4,884억 원으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