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2026년 하반기 고향사랑기금사업 발굴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와 관련해 군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 오는 19일까지 사업 아이디어를 받을 예정이다. 군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분야에서 주민 복리 증진 사업을 찾으며 최종 선정된 사업은 2026년 추경예산에 반영해 추진될 예정이다. 지난해 군은 기금을 활용해 당직의료기관 응급실 간호인력 인건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간호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
충남 예산 금오초등학교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고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사회정서·생명존중 교육 주간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주간에는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인관계 증진 집단 프로그램과 전교생이 참여한 생명존중 캠페인이 함께 펼쳐져 학교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6학년 대상으로 진행된 대인관계 증진 집단 프로그램 ‘Sweet Class’는 건강한 또래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문 강사 4명을 초빙해 각 학급별로 총
생산성 향상·품질관리·조합원 복지 증진 ‘원스톱 뒷받침’ A2원유·유전자원·저탄소 사업으로 지속가능 낙농 구현 사료 공급망 확대·AI 활용 서비스로 현장 지원 고도화 ▲낙농지원본부 본부 스텝부서 2개 팀과 현장에서 조합원 목장을 지원하는 8개 낙농기술센터로 구성돼 있다. 낙농지원팀은 조합원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는 지난 20일 렛츠런파크 제주 말파크골프장에서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와 함께하는 2026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장배 장애인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장애인 선수와 가족 등 약 150명이 참가해 열정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스포츠연맹이 주관했으며, 한국마사회 제주본부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했다.행사는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확대와 건강 증진, 사회적 소통
 충남 서산시의 구강보건사업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 5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주관했다.  시는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관내 구강건강 증진 및 구강보건사업 활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생애주기별 구강건강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저소득 가구 아동, 장애인, 다문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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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사랑의파란우산은 2일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 및 공익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랑의파란우산이 추진하는 자원봉사 활성화 및 소외계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인천 지역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사단법인 사랑의파란우산 김진수 대표, 원병철 이사, 한지혜 사무국장, 김성한 실장과 인천광역시의료원 장석일 원장, 이의상 대외협력실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코레일 대구본부는 5월 14일,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디지털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김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클린&케어」데이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보조기기센터, 김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외부기관과 연계하여 교통약자의 역·열차 이용 편의를 향상시키고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코레일 대
청주한국병원 충북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9일 충북도청 보건정책과 건강증진팀과 함께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는 구강건강 증진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원내 환자와 내원객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등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강관리법 등을 안내했다. 충북장애인구강진료센터 관계자는 “구강건강은 전신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구강건강에 대한 관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은 일본어를 학습하는 제주도내 고등학생들의 학습 의욕 향상과 제주와 일본의 우호 증진, 제주에서의 일본어 교육 지원 등을 위해 ‘제27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한일친선협회 및 NPO법인 오이타현 해외교육지원기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후원과 제주도내 고등학교 일본어 교사로 구성된 제주일본어교과교육연구회,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일본어 관련 학과를 설치한 제주도내 대학교가 협력한다. 응모 기간은 8월 19일 정오까지이며 제출 서류는 이메일(info
충북경찰청은 지난 6일 음성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회 캄보디아 커뮤니티컵 축구대회 2026’ 행사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캄보디아 주한대사관에서 직접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국민들의 건강 증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추진됐다. 이 대회에는 20개팀, 400명이 참가했으며 캄보디아인 1000여명이 방문했다.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캄보디아 대사관 및 정부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대화 채널을 이어 나가겠다”며 “굳건한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우리 국민과 캄보디아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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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방한 사흘째인 7일 게임업계 수장들과 회동을 갖고 게임·인공지능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의 한 PC방을 찾아 김택진 엔씨 대표, 배재헌 부사장, 이성구 수석부사장 등과 함께 게임 팬들을 만났다.황 CEO는 행사에 참석한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엔씨의 차기작 '아이온2'를 직접 살펴봤다. 그는 팬들의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황 CEO는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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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국세청은 8일 이 청장이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을 가슴깊이 새기며 국민 목소리를 듣는 세정운영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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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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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는 6.3지방선거 선거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 및 책임 규명 등을 위한 '투표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를 6월 10일부터 열흘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진상규명위는 시민단체·법조계·언론계·학계로부터 추천받은 외부 인사 총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은 대한변협이 추천한 조현욱 변호사가 맡기로 했다.위원 5명으로는 박인환 변호사, 유성진 이화여대 교수, 이두걸 서울신문 기자, 채상국 변호사, 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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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산부인과 의사 절반 이상은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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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산부인과 의사의 절반 이상은 6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10년 내 제주에서 분만 의료를 제공할 의사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지난 12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도내 산부인과 원장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제주지역 전체 분만 건수의 약 28%를 담당해온 서해산부인과에서는 지난 27년간 2만명이 넘는 신생아 출생했다. 하지만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 폐원을 앞두고 있다.김경민 서해산부인과 원장은 “현재 도내 산부인과 의사 절반 이상이 60대다. 향후 10년이 지나면 제주에 분만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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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