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지난 27일 제주도개발공사 삼다수 공장에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2026 제주삼다수 나눔 사업’ 전달식을 가졌다.제주도개발공사는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제주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주삼다수 나눔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제주도개발공사는 올해 2억5000만원 상당의 생수를 도내 사회복지시설 10개 단체, 729개소에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제주삼다수 나눔 사업’은 제주
SK이노베이션이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급여 1%와 회사 매칭 그랜트를 더해 협력사 80곳에 상생기금 30억원을 전달했다. SK이노베이션은 22일 울산 남구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에서 ‘2026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임현철 울산시 대변인, 양영봉 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장,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김원배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위원장, 홍대성 제이콘 대표이사와 협력사 구성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기금은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의 기본급 1% 기부에 따른
SK이노베이션이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구성원 기부금으로 조성한 상생기금 30억 원을 전달했다.SK이노베이션은 울산광역시 남구 울산컴플렉스에서 ‘2026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열고 협력사 80곳에 상생기금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임현철 울산광역시 대변인, 양영봉 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장,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김원배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위원장, 홍대성 제이콘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은 구성원들의 기
전북 정읍시와 전국공무직노동조합이 약 8개월간의 협상 끝에 노사 상생을 위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정읍시는 21일 시청에서 2025년 공무직 단체협약을 맺고, 근로 조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통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5월 노동조합의 교섭 요구 이후 9차례 실무교섭과 2차례 본교섭을 거쳐 최종 타결됐다. 협약에
JB주식회사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20일 아산시청을 방문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JB주식회사 우재화 대표이사와 차근병 경영지원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아산시에서는 김범수 부시장을 비롯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성금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대한 기업의 사회공헌 의지를 공유했으며, 지자체와 복지
충북 음성군 생극면 기업인협의회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올해도 이어갔다.생극면 기업인협의회는 15일 생극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제5회 생극면 이웃사랑 성금 및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소외계층, 장학생, 지역단체 3곳 등 에 각각 100만원씩 총 1100만원의 성금과 장학금, 격려금을 전달했다.이번 성금과 장학금은 생극면 기업인협의회 정수경 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광메탈의 기탁으로 마련됐다.㈜광메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이 설 명절을 맞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으로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명절의 따뜻함을 담아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조성한 ‘물사랑 나눔펀드’를 재원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고영공 인재개발원장은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시흥도시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봉사단 ‘시선’을 발족했다고 밝혔다.통합봉사단 명칭인 ‘시선’은 ‘시흥도시공사의 선한 영향력’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공사는 이번 통합봉사단 발족을 통해 조직 내 봉사 역량을 결집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러한 체계적인 사회공헌 시스템 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7일 KBS창원방송총국장실에서 범한그룹 정영식 회장이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범한그룹 정영식 회장, 최창영 KBS창원방송총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범한그룹은 창원의 주 사업장을 둔 향토기업으로, 수소 연료전지와 방위산업 등 10개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미래 에너지 산업과 국가 핵심 산업을 선도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삼아왔다.범한그룹은 지역 내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지난 26일, 서천군 장항읍 신창교회에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신창교회는 지역사회 상생을 바탕으로 이웃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장항읍 관내 복지 수요를 반영한 각종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천 오종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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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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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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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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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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