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과 장기화되고 있는 가뭄 상황에 대응해 도민 건강 보호와 농·축·수산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박완수 경남...
25일, 도청서 지원금 전달…피해 주민 일상회복·자원봉사 활동 지원우주항공·국방인공지능부터 첨단항공엔진·발사체까지…협력방안 논의경남도는 25일 도청에서 재난·재해 복구활동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이어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부문 신임 대표이사가 우주항공·방산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전달식에는 박완수 지사,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부문 대표이사, 문지훈 부사장, 신문현 경남도자원봉사센터장, 정영식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기탁한 2억원은 도내 재난 피해
경상남도는 20일 오후 한국수자원공사 합천다목적댐에서 2026년 경남도 대표 실제훈련인 ‘국가중요시설 합천댐 무인기 테러 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하고, 드론 등 새로운 유형의 위협에 대한 대응능력과 민·관·군·경·소방 간 협업체계를 집중 점검했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훈련 강평에서 “이번 훈련은 현장관리자의 신속한 초동조치와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줬다”며 “새로운 방식의 위협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기관별 행동절차도 더욱 구
박완수 경남지사는 22일 광복절 연휴 기간 거제시와 함께 극한호우 피해를 본 통영시 현장을 방문해 “추가 조사와 중앙합동조사를 통해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피해지역이 추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도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 지사는 이날 통영시 산양읍 곤리도, 도천동 피해 지역을 차례로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전날 이재명 대통령은 호우 피해가 심각한 거제시,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박 지사는 “산양읍과 봉평동이 우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지만, 아직 피해가 충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8일 오전 집중호우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거제·통영 등 남해안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를 계기로 기존 재난 대응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사전 조기대책부터 응급대응, 피해복구까지 체계적으로 작동하는 재난 대응 시스템을 갖출 것을 주문했다.박 지사는 “앞으로 기후변화에 따라 폭염과 가뭄이 지속되다가 과거에 유례를 찾기 어려운 폭우로 급변하는 일이 반복될 수 있다”며, 재난이 상시 발생하는 국가의 신속하고 세밀한 대응체계와 최근 국내에서도 폭염·집중호우에 대한 대비가 강화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면서 “우리 지
박완수 경남도지사, 고향사랑기부 통한 피해지역 지원 동참 호소거제·통영 각각 5억원 목표 모금…생활 안정·지역 복구에 활용경남도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도민과 출향인 등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관심과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당부했다.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0일 오전 도청에서 열린 정례회의에서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과 생업에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금은 피해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모아야 할 때”라고
이재민 숙식·생활 불편 직접 챙겨…행정력 총동원해 복구 지원“필요한 지원 최대한 신속하게…이재민 일상회복까지 챙기겠다”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8일 오전 집중호우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곧바로 거제·통영 호우 피해현장으로 이동해 이재민들의 생활 불편을 직접 살피고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했다.박 지사는 먼저 거제 옥포초등학교와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의 이재민 대피시설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숙식과 의료·생활지원에 불편이 없는지 살폈다. 옥포초등학교에는 40세대 92명,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는 35세대 72명의 주민이 머물고 있다.주민들이 “큰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0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논의되는 공공기관 통합·이전이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과 국가균형발전 기조에 맞게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중앙정부 정책에 따른 지방비 부담 증가에 대해서도 지방재정의 자율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대내적으로는 민선 9기 3대 혁신의 일환으로 산하기관 혁신과 부산시와의 광역 현안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장기 가뭄과 먹는 물, 금리 인상 등 도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민생 현안에는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먼저 박 지사는 LH 기능 조정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2일 오후 창원시 북면 가뭄 지원 현장지휘소와 농업용수 급수 현장을 찾아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투입된 소방력의 현장 배치와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전날 김해·함안 가뭄 현장을 찾은 데 이어 연일 가뭄 현장을 직접 살피고 있다.이번 현장 점검은 박 지사가 이날 오전 가뭄·고수온 비상대책회의에서 필요한 장비가 필요한 현장에 제대로 투입되는지 매일 점검할 것을 강조한 데 이어 이뤄졌다.소방청은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경남지역의 용수 부족이 심화됨에 따라 11일 오후 8시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이
김해·함안 가뭄 현장 찾아 급수 지원·간이양수장 설치 점검“선제적 용수 확보와 대응 기반 확충으로 농가 피해 최소화”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1일 가뭄 장기화 대응대책을 점검한 데 이어 김해시와 함안군의 가뭄 현장을 찾아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직접 살폈다. 박 지사는 8월 말까지 비가 오지 않는 상황까지 대비해 급수차·관정·보조수원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다.경남도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최근 6개월 누적 강수량이 평년의 60.3% 수준이고, 농업용 저수율도 34.1%까지 낮아진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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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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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8월27일자)
■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6급 승진△농수산과 박현순 △주민자치과 석현덕 △효문동 문숙◇6급 전보△관광진흥과 윤상식 △관광진흥과 김미주 △주민자치과 안성덕 △노인장애인과 곽병주 △가족정책과 최유미 △교육청소년과 김병옥 △건설과 이승형 △교통행정과 류성만 △공원녹지과 김선화 △문화예술회관 박건 △양정동 김영희 △경제일자리과 정혜연 △문화체육과 김희진 △노인장애인과 박수석 △공원녹지과 김진 △세무1과 박성엽 △세무2과 백은영 △농소2동 정명화 △강동동 이창희 △효문동 김미영 △건강증진과 권은경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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