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가축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대응과 기술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4일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지방자치단체와 농협, 생산자단체, 가금 계열화업체 등이 참여하는 축산분야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기관별 대응 현황을 점검하는
농촌진흥청이 제주 고유 품종인 ‘난축맛돈’의 산업화를 본격 추진하며 외식·가공시장 확대에 나선다. 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은 지난 7월 2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의 난축맛돈 전문 육가공·유통업체인 ㈜제주드림포크를 방문해 생산·가공·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고부가가치 산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난축맛돈은 국립축산과학원이 제주 재래 흑돼지의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센터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주관한 토양 분석 숙련도 시험에서 8개 전 항목에 대해 ‘매우 우수’ 평가를 받으며 토양검정 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토양 분석 숙련도 시험은 농경지 토양검정 결과의 정확도와 정밀도를 높이고 분석기관의 검사 능력
2030년 30㏊ 생산단지 구축해 농가소득·나주배 경쟁력 동시 공략 전국 최대 배 주산지인 나주시가 국산 녹색 배 '설원'을 앞세워 배 산업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나주시는 13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나주배원예농협과 국내 육성 녹색 배 품종인 '설원' 전문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새로운 배 품종을 농가
칠곡군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으로 8월 25일 경북 칠곡군 현장실증포장에서 추석 전 햅쌀 판매를 위한 조생종 벼 ‘윤담’과 ‘해담쌀’의 수확 및 생육 평가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칠곡군과 국립식량과학원 관계자, 농업인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4월 30일에 모내기한 신품종 ‘윤담’과 4월 21일부터
영광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7일 농촌진흥기관과 온열질환활동요원 및 영광드론협회 드론봉사단 등의 관계자들과 함께 협업하여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영농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번 현장점검에는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군의 온열질환 예방 추진상황과 현장 대응사례를 공유하며 농작업 안전을 도모하였다.첫 일정으로 군남면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한 항공비행은 넓은 농경지를 효율적
충북 충주시는 지난달 31일 대소원면 메가폴리스산업단지에 위치한 ㈜다농바이오 사업장에서 충주 주류복합문화공간인 ‘다농바이오 비지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관식에는 충주시를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충청북도농업기술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비지터센터 투어, 시그니처 상품 시음, 문화공연, 자유 네트워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다농바이오 비지터센터는 농촌진흥청의 특산자원융복합기술지원 공모사업 2년 차 사업으로 추진돼 연면적 560㎡ 규모로 조성됐다.시설 내에는 지역특산주 홍보관과 제품 판매장
이천시는 8월 11일 이천축산업협동조합 대회의실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이천축산업협동조합, 이천마장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이천시 조사료 자급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맞춤형 조사료 종자 생산과 보급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천시는 2023년부터 국립식량과학원과 함께 농업인과 축산농가 등 현장의 요구를 품종개발 과정에 반영하는 트리티케일 수요자 참여형 품종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이천지역 재배환경에 적합하고 조사료로서 활용성이 높은 트리티케일 품종 선발 및
의령군은 농업분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농작업안전관리자 2명을 채용해 관내 115농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작업 안전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시범사업’으로, 농작업안전관리자가 직접 농가를 방문해 작업환경을 살피고 위험성 평가를 통해 사고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관리자들은 농작업 현장에서 미끄러짐과 넘어짐, 화재 등 발생 가능성이 있는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농가별 작업환경에 맞는 개선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특히 단순한 점검에
이천시는 8월 11일 이천축산업협동조합 대회의실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이천축산업협동조합, 이천마장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이천시 조사료 자급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맞춤형 조사료 종자 생산과 보급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이천시는 2023년부터 국립식량과학원과 함께 농업인과 축산농가 등 현장의 요구를 품종개발 과정에 반영하는 트리티케일 수요자 참여형 품종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이천지역 재배환경에 적합하고 조사료로서 활용성이 높은 트리티케일 품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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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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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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