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충북 충주·제천·단양지사는 지난 7일 충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를 방문해 지역 농업인의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300만원 상당의 영농편의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농작업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작업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한 물품은 냉풍조끼, 모종가방, 모종이식기 등 영농편의 물품 90여점으로 충주시농업인단체연합회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전달·활용될 예정이다.전승민 지사장은 “농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을 지원하는데 의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3일 경북 구미시 도개면 일원의 밀·콩 이모작 공동영농 현장과 우리밀 제분·가공시설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농업인 및 지역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송미령 장관은 콩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밀 수확 후 콩을 재배하는 이모작 공동영농 현황을 확인하고, 공동영농에 참여한 농업인들로부터 농작업 공동수행에 따른 생산비 절감 효과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구미시는 공동영농 조직을 중심으로 밀과 콩의 파종·방제·수확 등 주요 농작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영농 효율성을 높이고
충남 보령시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농작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원예작물 생력화 장비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을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영농 기계화율이 저조한 농가에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한 것으로, 총사업비 1억 22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지원 비율은 보조 50%, 자부담 50%이다. 지원 대상은 보령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과수 및 원예작물이 등록된 농업인이며, 장비별 지원 기준 단가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주요 지원 품목은 ▲과수 분야의
 충남도는 16일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진드기·설치류 매개 감염병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추석 연휴에는 성묘·벌초,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늘면서 진드기·설치류 매개 감염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으며, 귀성·여행 등 사람 간 접촉 증가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 깨끗이 씻어 먹기 등 기본적인
진주시는 지난 9일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에서 ‘진주악바리’팀이 금상, ‘땡초누야들’팀이 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또한 런웨이와 숏츠 등 부대행사에서도 각각 동상을 수상하며 진주시 여성농업인의 뛰어난 농기계 활용 역량과 재능을 전국에 알렸다.‘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는 ‘두려움 대신 도전, 기술로 당당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능력과 안전운전 역량을 높이고, 농작업 현장에서의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3일 경북 구미시 도개면 일원의 밀·콩 이모작 공동영농 현장과 우리밀 제분·가공시설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농업인 및 지역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송미령 장관은 콩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밀 수확 후 콩을 재배하는 이모작 공동영농 현황을 확인하고, 공동영농에 참여한 농업인들로부터 농작업 공동수행에 따른 생산비 절감 효과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구미시는 공동영농 조직을 중심으로 밀과 콩의 파종·방제·수확 등 주요 농작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영농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밀·콩 이모작
충남 서천군은 농업인의 농기계 운반 부담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임대 농기계 운반서비스’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7일 비인면 선도3리에서 첫 운반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농기계 운반 차량이 없거나 직접 운반이 어려운 고령·영세농가 등을 대상으로 한다. 임대한 농기계를 농작업 현장까지 안전하게 운송해 농업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군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농기계 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줄이는 한편, 임대 농기계 이용 편의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
충북 단양군이 토양 병해충 방제 작업의 기계화를 통해 농가의 노동력과 작업시간을 줄이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신기술 보급에 나섰다. 군은 지난 31일 가곡면 사평리 소백산향기나라 일원에서 농업인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양 병해충 방제용 토양소독기 현장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회는 토양소독 과정의 기계화를 통해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하고 효율적인 토양 관리 방안을 농업 현장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토양 병해충 방제를 위한 소독 작업은 높은 비용과 복잡한 과정, 많은 노동력 등으로
중부뉴스통신 = 농촌진흥청은 농작업 안전사고와 농업인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내 자료를 제작해 보급한다. 이번 자료는 '농작업 재해예방 기본수칙 안내문' 15
김석희 기자 = 양구군이 농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벼 수확 농작업 대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농작업 대행 지원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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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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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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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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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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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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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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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떡이나 고기 등을 먹다가 갑자기 말을 하지 못하고 목을 움켜쥔다면 '기도폐쇄'를 의심해야 한다. 특히 고령층에서 사고가 집중되는 만큼 가족들의 각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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