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교육국장,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제주학생문화원장, 서귀포학생문화원장 등 교육전문직원과 교장, 교감이 포함된 3월 1일자 교육공무원 227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발표했다.정기인사 현황을 보면, 정년퇴직 45명, 명예퇴직 47명, 교장 중임 6명, 승진 45명, 공모교장 2명, 전직 34명(유·초등 16명, 중
전북자치도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장애인 맞춤형 방문재활사업을 오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현재 방문재활사업 대상자는 뇌병변 장애인 6명 지체장애인 17명 기타 장애인 3명 등 총 26명의 집중관리군으로 구성돼 있다.
숙련된 재활전문인력이 2인 1조로 월 2회 이상 각 가정을
22일 오후 1시52분께 울산 울주군 청량읍 청량로 신두왕사거리 방면 도로에서 승용차와 경차 등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해 6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차량 정체 상황에서 앞차가 급정거하자 뒤따르던 차량들이 미처 멈추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미한 사고로 가·피해 차량들은 경찰에 사고 접수 없이 보험처리 하기로 하고 현장을 떠났다. 신동섭기자
보증보험사 서울보증보험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865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5.2%다.배당금총액은 2000억3887만827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4월 3일로 정했다. 주주총회는 개최할 예정이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12일이다.이사회에는 사외이사 6명 중 5명이 참석했고 1명은 불참했다. 회사는 해당 내용이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와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서울보증보험의 주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28일 홈페이지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선발분야별 최종 합격자 수는 △유치원 6명 △초등 7명 △특수 3명 △특수 8명 등 총 24명이다. 합격자 명단은 공개하지 않으며, 응시자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본인의 합격 여부와 성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4일 오전
광주광역시는 26일 감사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기 행정옴부즈만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제2기 행정옴부즈만위원회는 상임행정옴부즈만으로 위촉된 안병갑 전 광주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과 시민활동가·교수·변호사·전직 공무원 등 각 분야 전문가 6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4년이다.안병갑 상임행정옴부즈만은 “위원회가 시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창구이자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고충민원을 세심하게 살피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행정업무
화장품 제조사 아모레퍼시픽이 2월 6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3636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주당 가격은 13만9700원이며, 총 처분 예정 금액은 5억794만9200원이다.처분은 2026년 2월 9일에 진행되며, 목적은 직원 상여금 지급이다. 처분 방법은 당사의 자기주식 계좌에서 부여 대상자의 증권계좌로 직접 이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처분 대상자는 직원 274명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미래에셋증권이다.사외이사 6명 중 5명이 참석한 이사회에서 결정된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구제역 예방접종을 소홀히 한 농가에 대해 최대 연 4회까지 검사를 실시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구제역 혈청예찰 세부실시요령’을 마련해 일선 가축방역기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부실시요령은 예방접종 이행이 미흡한 농가에 대한 검사 강화를 핵심으로, 취약요소를 집중 관리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소비 기반 붕괴, 장기화된 원유 수급불균형, 재고 부담까지 겹치면서 한국 낙농산업은 구조적 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장기적 관점으로 언급되는 해법이 바로 ‘수출 확대’다. 한국산 유제품 수출은 과연 침체된 국내 낙농·유가공 산업을 살릴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을까. 현재 한국산 유제품 수출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 '역세권' 입지를 갖춘 단지의 인기가 굳건한 것으로 나타났다.역세권 단지는 출퇴근과 통학이 편리할 뿐 아니라, 역 주변으로 형성되는 상권 등 다양한 인프라를 손쉽게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생활 만족도와 거주 편의성이 높아 수요가 쏠림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가격과 환금성 측면에서도 역세권 아파트가 우위에 있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는 것도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로 풀이된다.실제 아파트 시장에서는 역세권과 비역세권의 가격 차이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3
금요일인 13일은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겠으나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강원산지와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고 예보했다. 특
서울우유 이사선거가 1주일 전으로 임박한 가운데 경합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오는 27일 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이사 9명을 선출하고, 이에 앞서 2015년 추진한 사업과 결산안을 심의한다. 서울우유는 오는 17일 이사 본등록 마감일을 앞두고 이사 후보 예비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12일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