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은 ‘2025년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신청을 이달 16일 18시까지 접수한다.환급사업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TV, 세탁기 등 11가지 가전 중 에너지소비효율 최고 등급 제품 구매 후 환급 신청 시, 구매가의 10%를 현금 또는 포인트로 돌려주는 사업이다.거래내역서 또는 영수증에 기재된 거래일자 기준으로 2025년 7월 4일부터 2025년 12월 31일 사이에 구매한 환급대상 가전제품의 경우, 2026년 1월 16일 18시 전까지
오는 7월1일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한 전남도의 행정통합 로드맵이 공식 발표됐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도는 오는 16일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 후 2월 국회 의결을 거칠 예정이다. 특별법에는 ▲재정 권한과 행정 권한 ▲에너지 분야
EU 디지털 시장법으로 등장한 대체 앱스토어 중 하나인 셋앱 모바일이 2월 16일 종료된다. 우크라이나 개발사 맥포가 2024년 9월 선보인 이 플랫폼은 EU 사용자에게 월 9.99달러로 다양한 앱을 제공하는 모델을 내세웠다. 하지만 복잡한 애플 수수료 체계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특히 '핵심 기술 수수료'가 부담으로 작용했다. 핵심 기술 수수료는 지난 12개월 기준 연간 최초 설치수가 100만건을 넘을 경우 설치
디아이티의 손성호 Director가 2026년 1월 1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변동 내역을 발표했다. 2025년 10월 21일 기준으로 6242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2026년 1월 13일 장내매도를 통해 1120주를 처분했다.이번 매도로 인해 손성호의 보유 주식 수는 5122주로 줄어들었으며, 지분율은 0.03%로 유지됐다. 처분 단가는 1만6920원이었다.디아이티의 2026년 1월 16일 장마감 기준 주가는 1만7920원으로, 전일 대비 120원 하락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디
전기 설비 기업 광명전기가 1월 16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이번 변경으로 이재광과 전경우가 각자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는 책임경영 강화와 경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치로 알려졌다.이재광은 광명전기 대표이사와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전경우는 씨앤그룹의 전 부회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광명전기의 주가는 1월 16일 장마감 기준으로 전일 대비 2.27% 상승한 1397원을 기록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광명전기는 2024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142
바이오 신약 개발 기업 에이프릴바이오의 서상준 비등기임원이 2026년 1월 16일 공시를 통해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상준의 보통주 보유 수는 3만3000주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14% 증가했다.이번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는 2026년 1월 12일에 이루어졌으며, 보통주 3만3000주를 주당 3020원에 취득했다.2026년 1월 16일 장마감 기준, 에이프릴바이오의 주가는 4만9250원으로 전일 대비 1250원 하락해 -2.48%를 기록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에이전트AI의 주요주주 사토시홀딩스가 2026년 1월 1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사토시홀딩스는 에이전트AI의 주식을 2000만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1월 6일 기준 1000만주에서 증가한 수치다. 지분율은 25.06%로 변동이 없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5년 12월 23일 주식분할에 따른 것이다. 주식의 액면가는 1주당 10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16일 장마감 기준 에이전트AI의
루닛의 케네스가브리엘네스미스 전무이사가 1월 16일 공시를 통해 주식매수선택권을 통해 주식을 추가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네스미스 전무이사는 루닛의 보통주 1만7500주를 추가로 취득하여 총 2만2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그의 지분율은 0.02%에서 0.08%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취득은 주식매수선택권에 따른 것으로, 변동일은 2026년 1월 16일이다. 취득 단가는 주당 8321원으로 보고됐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16일 장마감 기준 루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의 비등기임원인 김동한 실장이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해 보유 주식 수가 증가했다. 2026년 1월 16일 공시에 따르면, 김동한 실장은 기존 3555주에서 3500주를 추가로 취득해 총 7055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03%에서 0.05%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1월 9일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통주 3500주를 주식매수청구권을 통해 취득했다. 취득 단가는 1만원으로 보고됐다.2026년 1월 16일 15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
디지털대성의 김인규 부회장이 2026년 1월 1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김 부회장은 디지털대성의 비등기임원으로, 2021년 2월 2일 부회장으로 선임됐다.1월 16일 공시에 따르면, 김인규 부회장은 디지털대성의 보통주 58만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2.1%에 해당한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1월 13일 기준으로는 52만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1.88%였다.김 부회장은 2026년 1월 12일과 16일에 각각 4만주와 2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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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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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건축사무소, 성금 3000만원 나눔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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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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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독단적 합당 추진…민주당 일부 최고위원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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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면 건강마을(2차년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 역량강화 교육 및 정기총회 실시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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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米적米적] 김치 산업, 현실을 마주할 때다  
우리는 오랫동안 김치를 ‘완전한 국산’으로 상정해 왔다. 배추와 고춧가루, 부재료까지 모두 국내산이어야 비로소 김치라는 인식이 굳어져 왔다. 그러나 오늘의 김치 산업에서 그런 조건은 더 이상 전제가 되기 어렵다. 문제는 이상이 아니라, 그 이상이 이미 성립하지 않는 현실을 정책과 논의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다.외식업 현장에서 김치는 이미 ‘국산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싸고, 얼마나 안정적으로 공급되느냐의 문제다. 이 경쟁에서 완제품 수입 김치는 이미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중국산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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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전망 2026] 2026년 곡물 수급 지형 변화 ‘뚜렷’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2026년 국내 곡물 수급이 품목별로 상반된 흐름을 보이며 전반적인 조정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쌀과 콩, 감자 등 주요 곡물은 재배면적 조정과 기상 여건 변화에 따라 생산·공급 구조의 조정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제곡물 시장은 전반적으로 공급 여건이 개선되며 가격 안정세를 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쌀은 중장기적으로 재배면적과 소비량 감소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 벼 재배의향면적은 67만5천ha로 전년 대비 0.4% 감소하고, 생산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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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 "한국 국회 승인 전엔 무역합의 없다"
1시간전
미국 재무부가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를 한미 무역 합의의 전제 조건으로 공식 언급했다.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8일 CNBC 인터뷰에서 한국 의회가 승인하기 전까지는 한국과의 무역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베선트 장관이 언급한 '의회 승인'은 한국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처리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미국 측이 무역 합의와 한국의 입법 절차를 직접 연결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SNS를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간 무역 합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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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삼공, 제12회 한광호 농업상 시상식 성료
‘제12회 한광호 농업상’ 시상식이 지난 23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농업대상은 류지봉 봉농원 대표가 수상했으며, 농업연구상은 김필주 경상국립대학교 교수, 농업공로상은 이동혁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센터장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총 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한광호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주제 영상으로 역대 수상자들의 수상 이후 변화된 일상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Rechar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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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 2월 현장 맞춤형 농자재·품종 추천
팜한농이 2월 영농 현장에 적합한 작물보호제와 종자, 비료를 추천했다. 병해충 방제 효율을 높이고 재배 안정성과 수량·품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로, 봄철 영농 준비 단계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다.먼저 ‘카치나 액상수화제’는 응애의 알부터 성충까지 생육 단계와 종류에 관계없이 방제 효과를 나타내는 응애 전문 약제다. 신경계와 미토콘드리아를 동시에 저해하는 이중 작용기작을 적용해 저항성 발생 위험을 낮췄으며, 기존 약제로 방제가 어려웠던 저항성 응애에도 안정적인 효과를 보인다. 내우성이 우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