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블랙박스 기업 팅크웨어의 10%이상주주 유비벨록스가 소유한 팅크웨어 주식 수량이 4만151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4월 22일 주식 수는 452만5534주, 지분율은 35.6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456만5685주, 지분율은 41.1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만15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5.4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9일부터 2026년 7월 16일
차량용 블랙박스 기업 팅크웨어의 최대주주 유비벨록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2.33%로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최대주주의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는 최대주주의 보유주식 변동으로 기재됐다.유비벨록스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70만2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2일 대비 4만151주 증가했다. 보유 비율은 42.33%로, 5.59%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70만2163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4만15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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