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는 9월 8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에서 문병오 의원이 ‘직선거리 5.1km, 지도에선 5분… 삶에선 20년’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내포신도시와 홍북 원도심, 화양역, 금마면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종합적인 균형발전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내포신도시 환승센터에서 금마면 대교 교차로까지 직선거리는 약 6.7km지만 버스로는 1시간 33분이 걸리는 반면, 비슷한 거리인 홍성터미널까지는 23분에 불과한 현실을 제시하며 지역 간 교통·생활권 단절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홍북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