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양군은 오는 2월 26일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첫 지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26일부터 2026년 1월 말까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계기로 인구 3만 명을 회복하며 지역소멸 대응 정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김돈곤
남해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과정에서 일부 신청자가 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8일 남해군에 따르
남해군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침’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지난달 27일 기본소득을 첫 지급한 데 이어, 3월 한 달간 추가 신청기간을 운
문음미 기자 = 영광군은 지난 3월 6일 오후 2시,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영광군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비전선포식'을 성
남해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침’이 최종 확정·통보됨에 따라 오는 2월 27일 농어촌 기본소득을 최초 지급한다고 밝혔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 지역 주민에게 매월 1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선순환, 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지급은 최초 신청기간에 접수한 신청자 중 자격 확인과 읍·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대상자에게 이뤄진다.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
김만식 기자 = 옥천군은 2월 19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관련해 최근 발표된 농림축산식품부 지침 변경 사항에 따른 현장 혼선을 해소하고
송노섭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예비후보는 1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지지자들과 언론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세부계획과 실행방안이 포함된 ‘당진형 기본소득’ 공약을 발표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송 예비후보는 지난 출마기자회견에서 발표했던 기본소득에 대해 항간의 포플리즘 공약이 아니냐는 의혹을 의식하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하며 타 후보와 차별화된 공약임을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 예비후보는 당진형 기본소득 공약이 당진을 “복지를 넘어 경제로 가는 개념의 공약이고 당진의 자산이 시민
남해 농어촌 기본소득이 이달 26~27일 지급될 전망이다.1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10개 군에서 이달 말부터 기본소득을 지급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이 "돌봄은 시혜가 아닌 시민의 기본권"이라고 선언하며 통합특별시를 대한민국 최초의 '돌봄 기본사회 특별시'로 만들겠다는 정책구상을 발표했다. 민 의원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가족에게만 맡겨왔던 돌봄을 사회가 책임지는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초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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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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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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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치료 '8주 제한' 반발 확산"…한의사들 국토부 앞 시위 이어가
교통사고 경상환자의 치료기간을 8주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해 한의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한의사들은 해당 개정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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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훈련 평가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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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양당 합당 무산' 인사로 찍힌 강득구, 조국에 "내 지역구서 붙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다음 총선에서 안양 만안구로 직접 오시라. 정정당당하게 선의의 경쟁을 하자"고 했다. 오는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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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이재명,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더니...”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 처리 지연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사와 국회 현실이 엇갈리고 있다며 이 대통령과 여권을 강하게 비판했다. 대구·경북특별법이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한 점에 대해 ‘선택적 통치’라는 표현까지 꺼내 들었다. 이 대통령이 ‘모두의 대통령’을 자임하고 균형발전을 국정 운영의 핵심 기조로 내건 이상, 대구·경북특별법 처리 지연 문제를 직접 나서서 풀어야 한다는 의미로 읽힌다. 주 부의장은 14일 페이스북에 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고, ‘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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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이라크에서 충돌한 KC-135 항공기
14일 미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서부 이라크에서 충돌한 KC-135 항공기에 탑승한 미국 승무원 6명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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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매월 15일 '1.5℃ 기후실천의 날' 운영... 지구를 위한 하루
인천시는 매월 15일 '1.5℃ 기후 실천의 날'을 운영한다. 지구를 위한 탄소중립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인천시가 이처럼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샐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국가 목표보다 5년 앞선 '2045 탄소중립' 비전을 선언하고 ▲온실가스 감축 ▲시민 실천 ▲기후 적응 ▲국제 협력 등 4대 정책 방향 아래 15대 과제와 154개 감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시민 참여 기반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 ▶인센티브 제공을 통한 참여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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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6회 경북 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
칠곡군의회는 지난 12일 열린 제31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4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지난 03월 09일부터 시작한 7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먼저 김태희 의원과 구정회 의원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칠곡형 청년 정책’으로의 전환 촉구와 기후 위기 가속화에 따른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 조속 추진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