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돈곤 충남 청양군수가 30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족과 공직자,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장, 군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을 열고 민선 7기와 8기를 아우른 8년간의 군정 여정을 영예롭게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다함께 만드는 청양, 더불어 행복한 미래’라는 군정 슬로건 아래 청양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김 군수의 공적을 기리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축하의 장으로 채워졌다. 참석자들은 지난 8년간의 주요 군정 성과 영상을 시청하며 변화된 청양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충남 청양군청소년재단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1일부터 1박 2일간 천안상록호텔에서 ‘2026년 청양군 청소년 정책제안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생성형 AI와 청소년이 함께 그리는 청양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캠프는 청소년을 정책의 단순 수혜자가 아닌 지역사회의 능동적인 주체로 세우고,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청양군 청소년협의체 소속 청소년 30명을 비롯해 퍼실리테이터, 지도자 등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충남 청양의 깊은 산자락, 17만 평 규모의 푸른 숲을 일궈낸 고운식물원이 개인의 품을 떠나 국가 연구기관으로의 이관을 앞두고
김만식 기자 = 청양군청소년재단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천안상록호텔에서 ‘20
충남 청양군이 청양의 우수한 농촌자원을 활용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농촌자원 활용 가공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가공실습실에서 첫발을 뗐으며,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총 5주간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청양군을 대표하는 구기자와 청양고추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품질 가공품 레시피를 직접 개발하고
충남 청양군이 관광지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칠갑타워’를 무대로 오는 7월 4일부터 ‘관광지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올해 버스킹 공연은 청양의 랜드마크인 칠갑타워에서 전 회차 진행된다. 세부 일정으로는 오는 7월 4일과 5일, 그리고 11일과 12일 등 2주간 주말 동안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각각 주간 공연이 펼쳐져 낮 시간대 관광객들에게 청량한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버스킹의 하이라이트인 특별 야간 공연은 7월 24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된다. 칠갑타
충남 청양군이 사회적공동체특화단지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의 축제 기획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2026 청양맛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1일 사회적공동체특화단지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청양군, 한국농어촌공사, 더테이스트청양 사업단이 공동 주관했다. ‘청양의 맛을 만나고, 자연을 즐기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공연을 함께 즐기며 청양의 매력을 만끽했다. 축제장 내 먹거리 광장에서는 청양의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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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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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슈팅으로 제주SK의 승리를 이끈 이탈로가 결승골 장면에 대해 "이창민 선수의 '니어 포스트 쪽에다 크로스를 올리겠다'라는 말을 믿고 기다렸다"고 말했다.이탈로는 18일 포항과의 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이탈로는 "오늘 경기가 당연히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을 했다"며 "포항이 좋은 팀이기도 하고, 날씨가 무덥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포항이라는 강팀을 상대하기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이어 "전반전에는 조금 아쉬운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저희가 계속 노력해서 후반전에 한 것처럼 저희가 계속 그 퍼포먼스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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