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플랜트 기업 한화오션이 1월 21일 공시를 통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C 2척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7383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0조7760억원 대비 6.9%에 해당한다.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20일부터 2029년 6월 29일까지다. 계약금과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은 공사 진척에 따라 수금된다.한화오션의 최근 실적은 매출액 10조7760억원, 영업이익 2379억원, 당기순이익 5282억원이다. 자산총계는 17조8438억원, 부채총계는 1
삼호개발의 송창덕 전무가 1월 15일 공시를 통해 주식 소유 상황 변동을 보고했다. 송 전무는 삼호개발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보고에서 주식 3000주를 장내매수하여 지분율을 0.21%에서 0.22%로 증가시켰다.1월 8일 장내매수를 통해 송 전무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4만9510주에서 5만2510주로 증가했다. 매수 단가는 주당 3590원이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1월 15일 장마감 기준 삼호개발의 주가는 3805원으로 전일 대비 20원 상승했다.삼호개발의 최근 실적은 202
중국 소셜미디어 기업 콰이쇼우 테크놀로지는 자사 AI 기반 영상 생성 툴인 '클링AI''가 지난해 12월에만 2000만달러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3월 기준 1억달러 수준이던 연간 환산 매출이 2억4000만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관련 업계에서 모기 드문 성장세라고 디인포메이션은 전했다.발표 이후 홍콩 증시에서 콰이쇼우 주가는 4.5% 상승했다.클링 실적은 경쟁사들과 비교해 더욱 눈에 띈다. 미니맥스 그룹이 운영하는 AI 영상 생성툴인 '
KG 모빌리티가 지난 12월 내수 2659대, 수출 7000대를 포함해 총 9659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수출 물량 증가세에 힘입어 전월 대비 7.7%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인 것이다.특히 수출은 독일과 호주, 우크라이나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7000대를 판매했으며, 2025년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차종별로는 무쏘 스포츠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티볼리, 무쏘 EV 등이 판매 증가세를 이끌었다.또한, KGM은 지난해 무쏘
기아가 작년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기아는 지난해 도매 기준으로 국내와 해외를 포함해 총 313만5803대를 판매했다고 5일 밝혔다.기아의 지난해 판매 실적은 전년보다 2% 증가한 수치로 1962년 창사 이래 최대 기록이다. 국내에서는 54만5776대를, 해외에서는 258만4238대를 판매했다. 특수 차량은 5789대가 판매됐다.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글로벌 시장에서 56만9688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이어 셀토스 29만9766대, 쏘렌토 26만4673대 순이다
공정 자동화 설비 기업 에스피시스템스의 김지명 상무가 2025년 12월 29일 장내매도를 통해 주식 1000주를 매도했다.이에 따라 김지명 상무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에스피시스템스의 주식 2000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2월 17일에 비해 1000주가 감소한 수치다.에스피시스템스의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12월 30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주가는 전일 대비 910원 하락한 1만368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 실적은 2024년 12월
엑셈의 조종암 대표이사가 12월 26일 공시를 통해 주식 6만8000주를 증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증여로 조종암의 주식 보유 비율은 36.4%에서 36.56%로 증가했다.12월 23일, 조종암 대표이사는 특수관계인 조현서에게 보통주 6만8000주를 증여했다. 이에 따라 조종암의 주식 수는 2619만7511주에서 2612만9511주로 감소했다.엑셈의 주가는 12월 26일 16시 10분 기준으로 전일 대비 8원 하락한 1971원에 거래를 마쳤다.엑셈의 최근 실적은 2024년 12월 결산 기준
글로벌 팀 커뮤니케이션 기업 세나테크놀로지가 2025년 잠정 실적 기준 매출 1793억원을 기록하며 창립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2026년 1월 23일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이번 실적은 전년 대비 7.0% 성장한 수치다. 주력 제품군이 전반적으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매출 확대를 이끌었고, 산업현장과 사이클링·해양 등 아웃도어 제품군의 고성장이 두드러졌다. 산업현장 제품군 매출은 전년 대비 68.9%, 사이클링 등 아웃도어 제품군은 42.6% 증가했다.다만 신규 사업 진출과 산업현장용 제품 확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아너가 2025년 해외 시장에서 중저가 스마트폰 중심 전략을 앞세워 두드러진 성장세를 기록했다.21일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아너의 해외 출하량은 2025년 1~3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55% 증가하며 글로벌 상위 10대 스마트폰 제조사 중 가장 높은 해외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 실적은 유럽,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시장을 포함하며, 미국 시장은 공식 판매가 없어 집계에서 제외됐다.아너는 300~499달러 중저가 스마트폰 제품군에 집중하며 해외 판
넥슨이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한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실적은 단순한 수치 증가를 넘어 '아크 레이더스'로 서구권 콘솔 시장의 문을 열고 '메이플스토리 키우기'로 모바일 장르의 저변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영업익 1조4000억 전망…'아크 레이더스'가 연 글로벌 잭팟19일 게임업계와 증권가 전망치를 종합하면, 넥슨의 2025년 연간 매출은 4조5594억원, 영업이익은 1조4112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7%, 영업이익은 26.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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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쏠비치 삼척 그랜드볼룸에서 '중입자로 새 미래를 여는 2026 삼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고, 중입자 가속기 기반 암치료 산업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료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전환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특히 삼척시는 지난해 12월 프랑스와 벨기에를 방문해 중입자 치료센터 건설 현장과 입자가속기 제조사 등을 직접 확인하고, 도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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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야면은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위촉식을 마친 후 진행되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주민자치회 위원들 또한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청렴은 공직자뿐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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