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이 일평균 23만명을 넘어 역대 명절 및 성수기 기록을 모두 경신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은 13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설 연휴 기간 인천공항 이용객이 총 138만6057명으로 집계돼, 일평균 23만1000명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역대 성수기 중 최고 실적이다.기존 명절 최다 실적은 지난해 설 연휴의 21만9026명이었다. 올해는 이보다 약 5.5% 증가했으며, 지난해 하계 성수기 일평균 21만7831명과
경찰이 다음 달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방탄소년단 복귀 공연에 최대 26만명이 모일 것으로 보고 특공대를 투입해 대테러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공공안전차장을 TF 팀장으로 지정해서 행사가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전 기능이 준비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경찰은 광화문 앞 월대 건너편인 광화문광장 북쪽 시작점 공연 무대를 중심으로 덕수궁 대한문까지 23만명, 숭례문까지는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있다.박 청장은 "실제 그렇게 될지 모르겠으나 최대한 많
경찰이 다음 달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방탄소년단 공연에 최대 26만명 인파가 모일 것으로 보고 특공대 투입 등 시민 안전 종합대책 마련에 나섰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공공안전차장을 태스크포스 팀장으로 지정해서 행사가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찰은 공연이 열리는 오는 3월 21일 무대가 설치되는 광화문광장을 중심으로 덕수궁 대한문까지 23만명, 숭례문까지는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내다봤다. 박 청장은 “실제 그렇게 될지 모르겠으나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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