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2026 천안 K-컬처박람회’ 관람객의 귀가 편의를 위해 행사 기간 191번과 192번 시내버스를 투입해 운행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박람회가 열리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기존 노선에 차량을 추가 투입해 수송력을 높인다. 현재 독립기념관 노선은 380번대와 390번대, 400번, 815번 등 9개 노선으로 하루 편도 기준 총 85회 오가고 있다.특히 행사 종료 직후 귀가 수요가 몰리는 시간대에 191번과 192번 버스를 집중 배차한다.191번과 192번 버스는 2일
청년감자탕순대국이 평택소사벌점을 신규 오픈하며 평택 지역 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청년감자탕순대국 평택소사벌점은 지역 주민을 비롯해 가족 단위 고객, 직장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식사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감자탕과 순대국 등 브랜드의 주요 메뉴를 선보인다.대표 메뉴인 ‘공든탑 감자탕’은 뼈를 쌓아 올린 비주얼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뼈해장국과 순대국 등 식사 메뉴를 구성해 점심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청년감자탕순대국은 메뉴의 맛과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조리 및 매장 운영 기준을 마련
용인특례시는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하천·계곡의 변칙 상행위와 불법 점용을 근절하고자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각 구청 특별단속반 중심으로 주요 하천과 계곡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하는 한편, 여름철 방문객이 집중되는 주말과 공휴일, 점심시간 이후 등 단속 취약 시간대에 순찰을 더욱더 강화해 불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한다.현장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자진 철거와 원상복구를 안내하고, 고질적인 위반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변상금 부과, 과태
  백성현 논산시장은 31일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점검과 대응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읍면동별 호우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농작물 피해 여부를 면밀히 살펴 추가 피해에 대비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 백 시장은 “국지성 호우는 지역과 시간대에 따라 강우량의 편차가 큰 만큼 읍면동별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작은 위험요인도 놓치지 않도록 현장 중심으로 대응해 달라”며“부서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기상 상황 변화에 따라
  충남 천안시는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관람객의 귀가 편의를 위해 행사 기간 191번과 192번 시내버스를 투입해 운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박람회가 열리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기존 노선에 차량을 추가 투입해 수송력을 높인다. 현재 독립기념관 노선은 380번대와 390번대, 400번, 815번 등 9개 노선으로 하루 편도 기준 총 85회 오가고 있다. 특히 행사 종료 직후 귀가 수요가 몰리는 시간대에 191번과 192번 버스를 집중 배차한다. 191번과 192번 버스는
경북 영천에서 새벽에 덤프트럭과 청소차가 충돌해 환경미화원 3명이 사망했다. 새벽 시간대 교차로에서 덤프트럭과 청소 차량이 충돌해 근무지로 향하던 환경미화원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대형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교차로 점멸신호 운영 시간대에 직진 및 합류 차량 간의 제동 또는 서행 여부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형 중장비 차량과 수거 차량이 부딪치며 참사로 이어졌다. 19일 경북소방본부와 영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분께 경상북도 영천시 도동네거리 교차로에서 25톤 덤프트럭과 6톤 청소차가 충돌했다. 이
장기수 천안시장이 26일 광덕면 문화센터에서 남부권 주민 100여 명을 만나 도로망 확장과 상수도 공급 등 생활 기반시설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행사는 원도심 간담회에 이어 열린 다섯 번째 순회 간담회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로, 농업인 등 풍세·광덕면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낮 시간대에 진행됐다.현장에서는 남부권 균형 발전을 위한 생활 기반시설 확충 건의가 집중됐다. 주민들은 광역상수도 설치와 미급수 지역 대상 지방상수도 확대 보급, 마을 간 연계 도로 확장·포장 및 하수도 정비를 요청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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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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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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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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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차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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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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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 가족센터, 한가위 맞이 ‘울남 9경 알고, 고래 만들 GO!’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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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3일 달동문화공원에서 열린 ‘외국인 한가위 큰잔치’에 참여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울남 9경 알고, 고래 만들 GO!’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이번 부스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울산 남구의 주요 관광자원과 지역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이중언어 역량을 갖춘 결혼이민자 역사관광해설사들이 울산 남구의 대표 관광명소인 ‘울남 9경’을 소개했다.해설사들은 각 관광지에 얽힌 역사와 이야기를 참여자들의 모국어로 전달해 외국인 주민들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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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국고보조금의 부정수급·부정집행액 중 70% 이상이 아직 환수되지 않아 보조금 사후관리에 심각한 허점이 드러났다. 13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기후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환수 현황’에 따르면, 2023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적발된 부정집행액 73억2000여만원 중 73.5%에 달하는 53억8000여만원이 미환수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2023년 배터리가 없는 차량 82대를 완성 차량으로 위장해 43억8000여만원을 수급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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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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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자치구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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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의 심각한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해 자치구에 대한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등 지방재정제도의 조속한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지난 11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구 재정 진단과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전영희 울산시의원이 좌장을 맡고 지방재정 전문가와 시·구 관계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동구의 재정 구조적 문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발제자로 나선 손종필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동구 재정 악화의 핵심 원인으로 광역시 자치구가 기초시·군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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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초 전선지중화·무거지구 정비 예산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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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과 공사비 분할납부 협의가 가능한 통학로 전선 지중화 사업과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무거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예산 일부가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회 울산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계수조정 과정에서 절반 가량 삭감됐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11일 안건 심사와 계수조정을 거쳐 2026년도 제3회 울산시 추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수조정 결과, 건설주택국 소관 2개 사업에서 요구액 27억3100만원 중 총 13억5000만원이 감액된 13억8100만원으로 상임위를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