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본부세관은 3일 대구세관에서 ‘2026년 제3차 전국 공항세관 기관장 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인천공항세관을 비롯해 대구·광주·김포·김해·청주·속초·제주세관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김석희 기자 = 속초시 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8월 7일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춘천과 속초를 선정하고 가을 여행 명
속초교육문화관이 오는 9월 12일 속초 문우당서림에서 4차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을 연다.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인문 소양을 넓히는 명사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29일 속초를 시작으로 춘천, 강릉, 원주 4개 권역에서 ‘2026년 중학생을 위한 고교학점제 박람회’를 연다. 행사 일정은 29일 속초청소년수련관을 시...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6·3 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구성되는 새 지도부 선출에 들어갔다. 정의당 제9기 전국동시당직선거가 24일 시작된 가운데 강원도당은 오는 28일까지 온라인투표를 진행해 도당위원장과 부위원장, 전국위원, 당대회 대의원, 지역위원장 등 도당 지도부를 새롭게 구성한다.도당위원장에는 심원남 속초·고성·양양 공동지역위원장이 단독 등록해 찬반투표로 선출될 예정이다. 심 후보는 학교 무기계약직 노동자로 민주노총 속초지역지부장과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강원지부 고성속초양양지회 부지회장 등을 맡아온 노동운동가다. 지난
속초 금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금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금호동주민센터 푸드뱅크실에서 지역 어르신 250여 명을 초청해 ‘행복국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대접하고, 주민과 어르신이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을 정성껏 맞이하고 국수를 비롯한 음식을 준비해 한 끼의 식사에 온정을 더했다. 어르신들은
1일전
남동구 리틀야구단은 속초 설악야구장에서 지난달 20일부터 12일간 열린 ‘제15회 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114개 팀이 참가한 전국 규모 대회로 속초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속초시야구소프트볼협회,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다.남동구 리틀야구단은 매치된 상대팀들에게 단 2점만을 허용하는 철벽 방어력을 보여주며 결승에 올랐다.결승전에서 1회 초 1번 타자가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경기의 주도권을 가져갔다.리틀야구단은 경기 초반 주도권을 끝까지 이끌어가며 1대 0의 대승리
속초시립박물관이 속초와 관동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시와 노래, 옛이야기로 만나보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관동의 흥과 멋-속초 바다에서 듣는 우리 노래, 우리 시, 그리고 옛 이야기’다. 관동의 자연과 역사, 그 속에서 탄생한 문학과 노래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살펴보는 과정으로 마련됐다.교육은 8월 25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속초시립박물관 1층 강당 등에서 총 10회 진행된다. 역사
양양군의회가 속초·인제·고성군의회와 손잡고 양양군의 접경지역 신규 지정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양양군의회는 설악권 4개 시·군의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양양군 접경지역 신규 지정 건의문’을 오는 25일, 이양수 국회 정보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검토와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행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은 비무장지대 또는 해상의 북방한계선과 잇닿아 있는 시·군과 민간인통제선 이남 지역 가운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지역을 접경지역으로 규정하고 있다. 접경지역으로 지정되면 보통교부세 특별지원과 국고보조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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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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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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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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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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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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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공무원이라고 하면 대개 떠오르는 그림이 있다. 완장 차고 목에 힘주고, 조선사람 등쳐먹고, 해방 후에는 반민특위 앞에서 오리발 내밀던 부류. 그런데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