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기업 금호석유화학의 김태환 상무대우가 소유한 금호석유화학 주식 수량이 40주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740주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780주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0주 증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 보통주가 4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48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10만8000원으로 기재됐다.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기보
GS칼텍스가 윤활유 글로벌 물류센터 자동화와 정유·석유화학 공장의 탄소감축 사업을 동시에 확대하고 있다. 해외 매출 비중이 큰 윤활유 사업에서는 납기 경쟁력을 높이고 생산 현장에서는 에너지 비용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방식으로 운영 효율 강화에 나섰다.5일 GS칼텍스는 인천 윤활유 글로벌 물류센터에 국내 위험물 취급 창고 가운데 처음으로 4방향 셔틀형 자동 입출고 시스템을 적용한다. GS칼텍스는 내년 초부터 제품 입출고 전 과정을 자동화할 예정이다. 이번 자동화 사업은 글로벌 윤활유 시장에서 안정적인
대구본부세관은 채희정 울산세관 주무관을 올해 8월의 참일꾼으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3일 밝혔다.대구본부세관은 채희정 주무관이 중동상황 장기화에 따른 울산 정유·석유화학 업계의 핵심 원재료 공급 차질과 물류 지체를 해소하고 관세행정 종합 지원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치하했다.채 주무관은 중동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수출입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울산세관 ‘공급망 위기 대응팀’에서 수출입검사 시간 단축, 관세 납부기한 연장, 원재료 수출입 동향 모니터링 등으로 기업들의 원활한 수출입 활동을
울산경제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흔히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에 주목한다. 그러나 시민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음식점과 마트, 미용실 같은 생활 속 소비 현장에서 더욱 분명하게 나타난다. 주력산업이 좋은 성과를 내더라도 그 성과가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시민들이 체감하는 경기 회복은 더딜 수밖에 없다. 이러한 체감경기를 가장 민감하게 반영하는 분야가 자영업인 만큼, 울산경제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영업의 상황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울산 자영업의 체감경기는 올해 들어 둔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울산 소상공인
주한 중국대사가 12년 만에 울산을 공식 방문해 경제·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 속에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주력산업 공급망과 AI와 스마트 제조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 협력 확대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30일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천르뱌오 주부산 중국총영사 등 중국 방문단 10명을 접견했다. 환담에는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과 홍성우·손근호 부의장 등 시의회 의장단도 참석했다.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의 울산 방문은 지난 2014년 추궈훙 전 주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경제활동이 자동차 생산 감소와 석유화학 업황 부진, 샤힌 프로젝트 등 대규모 설비투자 종료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하반기 대비 소폭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 울산본부는 29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상반기 울산지역 경제동향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제조업은 조선업이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지만, 자동차·석유정제·석유화학에서 생산 감소가 두드러졌다.주력 산업별로 살펴보면 자동차 생산은 내수 판매 급감과 부품 수급 차질로 감소 전환했다. 울산의 올해 상반기 월평균 자동차 생산 대수는 전
최근 기업 환경이 클라우드 전환과 디지털 업무 확대로 복잡해지면서 단순 이벤트 모니터링을 넘어 위협 분석과 자동 대응 역량을 갖춘 보안관제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시큐아이가 네트워크 보안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국내외 보안관제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 환경에 맞춘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시큐아이는 클라우드, 업무망, 임직원망 등 분산된 보안관제 환경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일원화하고, 24시간 365일 실시간 위협 탐지 및 대응이 가능한 보안관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이러한 경쟁력을
조선·자동차·석유화학 등 전통 제조업으로 성장한 산업도시 울산. 고령화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의료 기반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인구 유출까지 장기화하며 삼중고에 직면해 있다.실제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전국 평균과 수도권을 크게 밑도는 실정이다.동남권에서도 가장 적은 수준이다.필요한 진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미충족 의료’ 문제도 현실화되고 있다.앞으로가 더 문제다.생산 연령인구 감소를 고려하면 의료 인력을 늘리는 방식만으로 수요를 감당하기에도 한계가 있다.이와 같은 약점은 인구 유출과 기업·인재 유치 등 도시 경쟁력과
석유화학 기업 대한유화의 10%이상주주 국민연금공단이 소유한 대한유화 주식 수량이 6만6204주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 주식 수는 70만8895주, 지분율은 10.9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64만2691주, 지분율은 9.8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만6204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1.02%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8월 6일까지 보통주
석유화학 기업 금호석유화학의 사실상지배주주 박주형 부사장이 소유한 금호석유화학 주식 수량이 2958주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4일 주식 수는 32만8622주, 지분율은 1.1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33만1580주, 지분율은 1.1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95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0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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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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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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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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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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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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