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등 주기적 안부 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장애인활동지원·노인요양보험·노인돌봄 등 기존 공적 돌봄서비스 수혜자는 제외한다.총사업비는 2700만원으로, 국비 1000만원, 시비 1000만원, 우체국공익재단 지원금 700만원을 투입한다.당진시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