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생활·안전·청소·도로·진료 등 분야별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상황반은 총 11개반으로 구성된다. ▲총괄반은 연휴기간 종합 상황 관리 ▲생활민원처리반은 각종 생활민원 처리 ▲‘재난안전상황반’은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한파, 대설 등 재난상황 종합대응 ▲‘도로복구상황반’은 긴급 도로 보수 및 안전상태 관리 ▲‘수송대책상황반’은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체계 관리 ▲
오산시가 최근 지하차도 내 타일 낙상사고를 계기로 관내 주요 도로시설물에 대한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결함이 확인된 구간부터 보수·보강에 착수한다.시는 지하차도 4개소와 지하보도 4개소 등 총 8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타일 부착 상태와 재질 적정성, 벽체 균열 여부, 누수로 인한 백태 발생 등 구조적 안전과 직결되는 항목을 중심으로 시설 전반을 확인했다. 특히 보행자 통행이 잦은 구간과 노후화가 진행된 벽체 구간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점검 결과 남촌지하차도와 궐동지하차도 일부 구간에서 벽체 균열과
대구경찰청은 봄철을 맞아 도로 이용자가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4주간 교통안전시설 정비·개선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대상은 도로 이용에 불편을 주거나 개선이 필요한 모든 교통안전시설을 포함하여 △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 불합리한 신호체계 △ 노면표시 재도색 등이다.신고창구인 대구경찰청 홈페이지나 경찰서 홈페이지에 게시된 QR코드를 스캔하여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접수된 내용은 현장 점검을 거쳐 신속하게 조치될 예정이다.대구경찰청
양구군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망 정비와 유지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노후되고 파손된 도로시설물을 선제적으로 보강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겨울철 강설 및 결빙 등 계절성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한다는 방침이다.올해 도로 정비사업에는 신규 4개 사업과 계속 3개 사업 등 총 7개 사업에 88억300만 원이 투입된다. 이 가운데 신규사업에 41억 원, 계속사업에 47억300만 원이 각각 배정됐다.신규사업으로는 △양구읍 농어촌도로 303호 확포장공사
하은호 군포시장은 지난 6일 군포시청 시장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송영석 의왕과천사업본부장과 면담을 갖고 대야미지구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하 시장은 대야미지구 내 소하천 상류부 정비에 따른 하류부 연계 정비 필요성을 강조하고, LH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도로 파손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 문제 해소를 위해 호수로 도로 정비를 요청했다.또한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입주로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대야미지구~송정지구 연결도로 개설과 대야미역 하부도로 확장 등 기반시설 사업
대구경찰청이 봄철 개학기를 맞아 3일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이달 한달 간 시민 눈높이에서 교통 현장의 불편을 찾아내 개선하는 ‘교통안전시설 정비·개선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책상 위 행정이 놓치기 쉬운 도로 위 사각지대를 시민들의 제보로 촘촘히 메우겠다는 취지다. 신고 대상은 도로 이용에 불편을 주거나 개선이 필요한 모든 교통안전 시설이다. 구체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불합리한 신호 체계 △노면표시 재도색 등이다. 신고는 대구경찰청 및 관할 경찰서 홈페이지 내 QR코드를 스캔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접수
충남도는 도로·상하수도 등 지하시설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축·관리해 지반 침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올해 총 27억 원을 들여 지하시설 정보 전산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와 도·시군비 등 총사업비 27억 원을 투입하며, 사업 대상은 아산·당진·금산·부여·서천·예산·태안 등 7개 시군이다.  사업 규모는 △도로 5㎞ △상수도 164.01㎞ △하수도 60.24㎞ 등 총 229.25㎞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도면을 단순히 옮겨 구축한 시 지역 자료는 직접 측량·탐사해 데이터베이스의
제주특별자치도는 해빙기를 맞아 도로 파임 현상인 '포트홀' 급증에 대비해 긴급 조사·복구반을 편성하고 집중 정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제주지역은 최근 잦은 폭설·폭우와 이상기온으로 포트홀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특히 3월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포트홀이 급증해 차량 파손은 물론 대형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다.이에 제주도는 도·행정시·읍면동을 아우르는 전담팀을 구성하고 ‘2026년 해빙기 도로 포트홀 긴급점검·보수 추진계획’을 수립해 실행에 착수했다.긴급조사반 52개반, 복구반 15개반 등
강화군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접수된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2026년 상반기 도로정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강화군은 이번 정비 사업에 총 22억 5,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선다.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에 맞춰 공사를 신속히 추진하고, 오는 6월 전까지 모든 정비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이번 정비 대상에는 ‘이동 군수실’과 ‘연두방문’을 통해 군민들이 생활 현장에서 제안한 건의 사항을 우선적으로 반영됐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상반기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노후된 주요 도로에 대한 포장보수 공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로 노후화와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발생한 포트홀·균열 등을 신속히 보수해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대상 노선은 연북로, 연삼로, 애조로, 중앙로, 서해안로, 한북로, 노형로, 1100로, 번영로, 일주동로, 신성로, 신형로, 한라대학로, 임항로, 연신로, 아봉로, 탑동로, 신용로 등 교통량이 많은 18개 노선이다.산발적으로 발생하는 포트홀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동·서부 지역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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