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앞두고 부동산 불법행위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서울시는 인공지능 기반 부동산시장 실거래 분석 플랫폼인 서울시 부동산동향분석시스템을 본격 가동해 이상 거래를 사전에 포착할 계획이다.서울시는 거래량이 늘어나는 이사철을 맞아 허위·과장 광고, 무등록 중개 등 교묘하게 이뤄지는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부동산시장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번 지도·점검은 국토부,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 25개 자치구가 합동으로 진행한다.점검 대상은 ▲무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