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AI와 IoT 기술을 다루는 국내 주요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퀄컴테크놀로지스는 서울 더 그랜드 롯데 서울에서 '퀄컴 드래곤윙 IoT 데이'를 열고 산업 자동화와 로보틱스, 에이전틱 AI 관련 기술 및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열린 '퀄컴 IoT 파트너 & 테크 데이'를 확대 개편한 자리로,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차,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고객사 및 협력사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산업 자동화, 로보틱스, 스마트홈, 에이
서부발전 노사가 전국 사업소를 돌며 폭염에 노출된 임직원과 협력사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서부발전은 19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근로자를 위한 ‘시이오 노사 합동 쿨한 안전 캠페인 푸드트럭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노사 대표는 무더위 속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쓰는 근로자들에게 망고 빙수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5일 평택발전본부를 시작으로 태안발전본부, 공주건설본부, 김포발전본부, 군산발전본부,
삼립이 협력사의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한은행과 운영하는 상생펀드 규모를 키운다. 올해 운용 규모는 기존보다 70억원 늘어난 350억원으로 확대됐다.7일 삼립은 신한은행과 함께 협력사 저금리 대출 지원을 위한 상생펀드를 올해 350억원 규모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는 신한은행과 체결한 ‘협력기업 동반성장 상생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됐다.상생펀드는 삼립이 신한은행에 예치한 정기예금의 이자 수익 등을 활용해 협력사에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삼립 협력사는 ‘협력기업 상생협약 대출상품’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지방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협력 중소기업의 ESG 경영 역량을 높인다. 노동, 인권, 환경,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주택 건설과 도시 개발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25일 SH는 전날 서울 강남구 SH 본사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SH는 협력 중소기업의 ESG 대응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공급망 조성을 지원한다.SH는 기부금으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울산을 비롯해 부산·경북·경남지역 협력사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체험형 안전교육 지원 활동에 나선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11일 경주 소재 아진카인텍을 찾아 협력사 근로자 80여명에게 안전사고 발생 가능 상황을 몸소 경험해 볼 수 있는 ‘이동식 안전트럭’을 하루 동안 지원했다. 지원에 활용된 현대차의 ‘이동식 안전트럭’은 20t 규모 엑시언트 특수 차량으로 △보호구 충격 체험 △끼임·감전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산업안전 VR △안전운전 VR △건강상태 키오스크 등 최신식 안전교육 장비를 갖췄다. 현대차 울산공장
23시간전
㈜오뚜기가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추석을 앞두고 129억원의 협력사 하도급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지급 대상은 OEM사, 원료업체, 포장업체 등 22곳이며, 전월 하도급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정상 지급일보다 어음 기준 평균 50 여일 앞당겨 지급된다.오뚜기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여러 노력을 하고 있다. ESG 추진팀을 중심으로 관련 부서 임직원으로 구성된 내부 심의위원회를 통해 동반성장과 관련된 주요한 사안을 논의하여 개선하고 있다.또한, 2015년부터 동반성장펀드를 마련해 협력사와
한국항공우주산업㈜이 협력사와 품질 혁신 전략을 공유하고 항공우주산업 전반의 품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KAI는 지난 2일 사천 본사에서 ‘2026년 KAI-협력사 품질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형수 KAI 품질본부장을 비롯해 KF-21과 LAH 등 국산 항공기 사업과 에어버스·보잉 등 민수 기체 사업에 참여하는 40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이날 KAI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예방품질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 품질검사 제도 개선 등 3대 품질 전략을 제시했다.예방품질 분야에서는 생산 프로세
삼성전기가 인공지능과 전장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사와의 기술 협력을 강화한다. AI·전장 등 고성장 시장 대응을 위해 협력사와 기술·품질 협업을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향후 지원 과제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삼성전기는 2일 장덕현 사장과 협력사 대표 40여 명이 경남 양산에서 만나 현장 방문 소통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기존 협력사 협의회 회원사뿐 아니라 경상권 소재 협력사도 추가로 초청해 지역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장 사장은 소통 세션에서 삼성전기의 경영 현황과 사업부별 주요 사업 방향을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현미 의원은 지역교육정책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경기도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협력사
NS홈쇼핑이 협력사 상품의 오프라인 체험 기회를 마련하며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 온라인 중심으로 판매되던 상품을 소비자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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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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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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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李대통령 연임 논란에 "'도둑질 안 하겠다' 말 한마디 어렵나"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관련 논란을 두고 "'도둑질하지 않고 바르게 살겠다'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나"고 따졌다. 5일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논평에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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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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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바다·계곡서 물놀이 사고 잇따라··· 4명 심정지
경북 울진의 바다와 계곡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 29분쯤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인근 해안에서 수영하던 사람들이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50대 남성 2명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비슷한 시각인 오전 10시 32분쯤 근남면 수곡리의 한 계곡에서도 사고가 발생했다. 물에 빠진 초등학생 아이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40대 남성과 50대 남성이 각각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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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은 최근 사이언트리 갤러리에서 이난희 관장을 비롯해 김종석 평화홀딩스 회장,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손일호 경창산업 회장, 평화계열 임직원 및 과학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산업과학기술사 특별전 '드라이빙 더 퓨처 : 미래를 달리는 기술 개막식'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개막식은 '드라이빙 더 퓨처'특별전 개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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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엑스코, '제1회 국제여과컨퍼런스' 성료
엑스코, 한국막학회, 대한상하수도학회 공동 주관 ‘제1회 국제여과컨퍼런스행사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성공적 개최됐다. 국제여과컨퍼런스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의 ‘글로벌 K-컨벤션’이자 지역 주도형 대표 국제회의로서, ‘세계여과총회’를 앞두고, 국내에 부재했던 여과·분리 기술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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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삼양식품 찾아 기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세계인의 식탁에 오른 ‘불닭볶음면’의 성장 뒤에는 원주가 있다. K-푸드 열풍이 세계 시장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원주시와 지역 대표 향토기업 삼양식품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상생의 해법을 모색했다.원주시는 11일, 삼양식품을 찾아 김동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만남은 단순한 기업 방문을 넘어, 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1961년 설립된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앞세워 K-푸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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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구, '달서50플러스센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대구 달서구가 오는 14~16일까지 '달서50플러스센터 4분기 정규강좌’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달서50플러스센터는 50플러스 세대의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4분기는 자격증, 디지털, 어학, 음악·미술, 공예·원예 등 7개 분야 28개 강좌를 개설하며, 특히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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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초반 흥행 잡는다…개발진, 이용자 피드백 직접 챙긴다
컴투스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이후 개발진과 이용자 간 소통을 강화하며 서비스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컴투스는 게임 출시 전부터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주요 콘텐츠와 운영 방향을 소개한 데 이어, 서비스 시작 이후에도 정기적인 방송과 개발자 노트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확인하고 게임에 반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제우스’는 출시를 앞둔 지난 8월 19일 첫 개발자 라이브를 진행했다. 당시 사전 접수된 질문과 실시간 이용자 문의에 개발진이 직접 답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