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서천·태안 지역에 김 면허 양식장 이용개발 대상지 117ha를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이용개발 대상지는 서천군 10ha, 태안군 107ha로, 도는 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해양수산부와 ‘2026-2027 면허양식장 이용개발계획’ 사전협의를 진행해 왔다.  서천군은 기존 패류양식업을 포기하고 복합양식업으로 전환하는 방식의 이용개발이 수용됐다.  태안군은 기존 마을어장 중 양식 적지를 복합양식업으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이번 성과는 김 양식장 확
국가철도공단 봉사단이 대전 동구지역 아동센터연합회 소속 아동과 충청권 ‘볼런투어’를 진행했다.볼런투어는 자원봉사와 관광을 접목한 체험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공단은 지난해 동해선 철도를 활용한 철도 볼런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올해는 충청권까지 범위를 넓혀 대전 동구지역 아동센터연합회, 수협은행, 태안 해안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사회공헌활동을 했다.참가자들은 충남 태안군 곰섬 일대 플로깅 활동을 하며 해안가에 버려진
태안군이 오는 11일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통합개회식을 갖고 ‘2026 군수기 생활체육대회‘의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군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는 지역 대표 체육 행사로, 야구, 족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등 15개 종목에 걸쳐 군민 2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오는 11일 9개 종목을 시작으로 8월까지 관내 곳곳에서 종목별로 진행되며, 첫날인 11일에는 △야구 △족구 △탁구 △테니스 등
태안군이 국가 에너지 정책 전환으로 직면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내 기관·단체 간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발전5사 통합본사 태안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에 전격 착수했다.태안군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석탄화력발전소 10기 폐지가 예정되어 있으나, 대체발전소 건설 계획은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더해 지역 내 한국서부발전 본사마저 타 지역으로 이전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커지면서, 군은 '화력발전소 최다 폐지', '대체 발전소 부재', '본사 이전 우려'라는 치명적인 '삼중고(三重
충남도는 주민 주도의 생활폐기물 감량 및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충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한국서부발전 등 발전3사와 공주·보령·당진·서천·태안 5개 시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발전3사의 기부금을 활용해 발전소 주변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참여형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한다.도는 앞서 수요조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당진시 신평면 신당리와 초대2리, 서천군 마산면 신장리, 태안군 소원면 신덕1리 4개 마을을 1차 대상지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차단을 위한 태안군의 선제적 행정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산림청은 지난 7월 20일 태안군 일원을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 고시하기 위한 행정예고를 했다.이번 행정예고는 최근 서해안 일대에 급증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맞서 윤희신 태안군수를 중심으로 한 태안군의 행정력이 발 빠르게 움직인 결과다.앞서 윤 군수는 성일종 국회의원 초청 군정 설명회 자리에서 태안군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심각성을 알리고, 국가 차원의 집중 지원이 가능한 특별방제구역 지정
 태안군이 민선9기 핵심 현안의 실행력을 높이고 군민의 행정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정부예산 확보와 청렴도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22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획예산담당관 정례브리핑을 갖고, 선제적인 정부예산 확보로 지역 발전의 재정적 기반을 마련하고 청렴정책의 전면적인 개선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태안군의 재정자립도는 12.46%로 유사단체 평균 17.65%보다 5.19%p 낮다. 또한 2047년까지 태안화력발전소 10기가 폐지될 예정으로, 군 세입의 약 44%인 260억 원이 감소할 것
충남도는 주민 주도의 생활폐기물 감량 및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충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서부발전 등 발전3사와 공주·보령·당진·서천·태안 5개 시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발전3사의 기부금을 활용해 발전소 주변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참여형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한다.  도는 앞서 수요조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당진시 신평면 신당리와 초대2리, 서천군 마산면 신장리, 태안군 소원면 신덕1리 4개 마을을 1차 대상지로 선정
태안군이 지역 구직자의 건설현장 취업을 돕기 위해 운영한 안전전문감시원 하반기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군은 지난 16일 태안문화원에서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형 산업안전 전문인력 교육과정‘ 수료식을 열고 교육생 29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모두 24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신호수 △유도원 △화재감시자 △밀폐감시자 신규양성 교육과 건설기초 안전보건 교육 등 5개 과목을 이수했다. 이번 사업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급증한 산업
    태안군의회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태안군 교육문화센터에서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과 의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청렴하고 전문성 있는 의정활동 기반 마련에 나섰다.  먼저 지난 15일에는 법정의무교육인 4대폭력 예방교육​과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성평등 인식을 확산하고 안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여 신뢰받는 지방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교육에서는 박미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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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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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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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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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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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병목 서버로...eSSD 검사 속도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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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