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이 군민 중심 소통 행정 시동을 걸었다. 군은 군민 중심의 열린 소통 행정 실현을 위해 군수 직속 군민 소통방을 22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소통방은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군민 주권 시대'실현이라는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에 따라, 기존 군수 접견실을 군민 중심의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 것이다. 또 방문객의 심리적
파주시의회는 제9대 개원을 맞아 의원들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교육연수를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파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제9대 개원 이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대비해 의원들의 실무능력과 입법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비롯해 행정사무감사 실전 노하우, 조례 제·개정 입법 전략, 예산·결산 심의 역량 강화 등 지방의회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또한 법정의무교육인
직원들의 현장 경험과 의견을 인사제도에 반영하기 위한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제도 개편 작업이 본격화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현장 중심의 인사제도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인사혁신은 하동근 사장의 소통경영 방침에 따라 강진 경영지원본부장이 이끌고 있다. 강 본부장은 공사 최초의 여성 임원으로 기획처장과 미래사업처장 등 본사 주요 보직과 현장 조직을 두루 거쳤다.한난은 기존 본사 중심의 제도 설계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직원과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노동조합과 토론하는 방식으로 인사제도 개선을 추진
금천구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세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지방세 세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은 홈페이지와 현수막 중심의 홍보에서 벗어나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지방세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현장 중심의 세정홍보이다.교육에서는 정기분 재산세를 비롯해 주민세, 자동차세의 납부시기, 납부방법, 전자송달·자동이체 신청 혜택 등을 안내하고, 납부기한을 놓쳐 가산세를 부담하지 않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에 초점을 맞춘다.또한 스마트폰으로 서울시 지방세 앱
서울 용산구가 이달 초 지역 내 다중 이용 화장실 40곳에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기존 일회성 점검 중심의 대응에서 나아가,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도입했다.새로 마련한 시스템은 첨단 열원 감지 및 동작 인식 기술을 활용해 불법촬영 위험을 24시간 상시 감지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열원 감지는 화장실 칸 내부에 은폐된 초소형 카메라 등 불법 기기가 발산하는 미세한 열원을 탐지해 추적한다.이와 함께 인공지능
  충북 증평군은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에 나섰다. 군은 저수지와 하천 등 수변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시설을 상시 점검하고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여름철 재난안전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사고 위험이 높은 저수지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비상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정진훈 부군수는 6일 영수저수지와 뇌실저수지를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정 부군수는 현장에서 인명구조함과 구명조끼 등 수난안전장비 관리상태를 비롯해 위험표지판과 데크길 등 안전시설 유지·관리 실태를 꼼
단양군보건의료원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관내 8개 읍·면 20개 경로당 노인회장을 ‘감염병 예방 지킴이’로 위촉하고, ‘우리 마을 감염병 예방 지킴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낮아 감염병 발생 시 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큰 고령층을 보호하고, 공동생활과 단체급식이 이뤄지는 경로당 내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보건의료기관 중심의 일방적인 방역에서 벗어나 주민이 감염병 예방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상시 예방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충남 홍성군의회는 30일 열린 제321회 임시회에서 김호진 의원이 ‘성장하는 홍북, 이제는 사람 중심의 교통이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내포신도시 성장과 함께 홍북읍의 인구와 차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교통 기반시설은 이를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며, 성장하는 도시환경에 걸맞은 사람 중심의 교통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북 신경리 홍성고사거리를 중심으로 X자 횡단보도 등 보행안전 대책을 검토하고, 설치기준 검토에 그치지 말고 교차로 구조 개선과 보행안전시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구미대학교 창의관 조리실습실에서 관내 공립단설유치원 및 각급 학교 조리사 신청자 85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급식 조리사 조리과정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변화하는 식생활 기호에 맞춘 메뉴 개발과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조리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특히 구미대학교 하대중, 김귀순 교수가 전문 강사로 참여해 한식과 양식 조리 이론은 물론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연수 진행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김포시가 기상이변과 자연재해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본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연결하는 ‘실시간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23일 첫 가동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시스템 구축은 긴급 재난 상황 시 주민 생명 및 재산 보호와 직결된 최일선 현장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 본청 컨트롤타워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현장 중심의 초동 대응 능력’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열린 첫 회의에는 본청 재난안전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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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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