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1월 8일, 조국혁신당과 시청 산격청사에서 정책간담회를 갖고 대구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회와 정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정책간담회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신장식 수석 최고위원, 정춘생 최고위원, 차규근 대구시당위원장, 이해민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대구시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논의된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대구 취수원 이전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대구 지역에 국립치의학연
2일전
인천에서 진보성향 4개 정당이 정치개혁연대를 공식 출범했다.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정의당 인천시당은 26일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정치개혁연대 출범을 선언했다.이 자리에는 김현규 조국혁신당 인천시당부위원장과 박경수 정의당 인천시당위원장, 용혜랑 진보당 인천시당위원장, 윤원정 기본소득당 인천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들은 기초의원 2인 선거구 폐지와 복수 공천 관행 금지, 비례대표 의원 확대, 지방자치단체장 결선투표제 도입을 요구했다.김현규 부위원장은 “위대한 시민들은 무도한 정권을
황운하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에 출마하기로 밝힌 가운데, 5일 진행된 기자회견 자리에서 그의 전한 메시지에 관심이 모아진다.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설계된 숨은 그림이 있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어 주목된다. 이날 황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3자 대결 구도를 민주당과 혁신당의 민주 진영 단일후보를 공천해 양자대결 구도로 치러질 가능성을 언급했다.황 의원의 이 발언에 이목이 쏠리는 이유는 이미 민주당 중앙당 차원에서 전략공천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전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22일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전격 제안했다.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국민 뜻에 따르겠다"고 밝혔다.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조국혁신당에게 "우리와 합치자"고 제안했다. 정 대표는 전날 오후 늦게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만나 합당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정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같이 윤석열 정권을 반대했고 12.3 비상계엄 내란을 같이 극복해 왔다. 우리는 이재명 정부 출범을 위한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이번 6.3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2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에 대해 “국민의 마음과 뜻이 가리키는 방향에 따라 논의하고 결정하겠다”며 당내 논의 절차를 시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조 대표는 이날 전북 전주에 위치한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당사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주에 오기 전, 정 대표께서 우리 당에 합당 제안을 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어제 늦은 오후 정 대표를 만나 오늘 발표할 내용에 대해 전달받았고, 갑작스러운 제안이었지만 그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다고 판단해 최고위원들과 함께 숙고했다”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전격 제안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6·3 지방선거 승리를 공동 목표로 제시하며 “이제는 따로가 아니라 함께 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지방선거 승리가 곧 시대정신”이라고 밝혔다.이어 “조국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고, 우리는 함께 윤석열 정권에 맞섰다”며 “12·3 비상계엄 사태도 함께 극복했고, 이재명 정부 출범을 위한 대선도 함께 치렀다”고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보수 텃밭인 대구를 찾아 국민의힘 일당 독점이 오랜 기간 지역 경제 지표가 나빠진 원인 중 하나라고 진단했다. 조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8일 대구를 찾아 국민의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조 대표는 이날 대구 수성구 조국혁신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대구는 30년 넘게 국민의힘이 장악하고 있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TK 광역 및 기초의원 492개 의석 중 84%를, 총선거에서는 의석 전체를 싹쓸이했다”며 “대구시의회 지역구 29명 중 후보자 20명이 무투표 당선됐다.
조국혁신당 제주도당은 30일 NH농협은행이 지난해 제주도 금고 선정을 앞둔 시점에 진행한 '사은품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도지사 배우자가 운영하는 도자기 공방에서 사은품을 구매한 것은 전형적인 이해충돌"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공정성과 청렴성을 생명으로 해야 할 행정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다"면서 "제주도정은 이번 도 금고 선정 과정 전반에 대해 외부 독립기구에 의한 철저한 진상조사를 즉각 실시하라"고 촉구했다.또 "농협은 도자기 구매 경위, 내부 의사결정 과정, 사은품 사용처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1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통일교 특검과 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의혹 사태를 수사할 특검 도입을 논의할 연석회담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께 요청한다. 야당 대표 연석회담을 제안한다”고 밝혔다.그는 연석회담에 대해 “민주당의 전재수·통일교 사태와 김병기·강선우 돈 공천 사태를 제대로 수사할 수 있는 특검의 조속한 출범을 위해 특검법 신속 입법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돈 공천이라는 명징한 혐의 앞에서
백선희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은 8일, 자신의 SNS에 게시한 메시지를 통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일부 언론 보도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최근 조국혁신당 의원실 앞에 놓인 택배 박스를 문제 삼은 기사와 이를 언급한 나 의원의 입장을 두고, 백 의원은 “입으론 민생, 손으론 설레발”이라고 표현하며 정면으로 맞섰다.백선희 의원은 “말로는 민생 외치더니 극우 언론 가십은 못 끊는 모양”이라며 “국회에선 ‘5선 중진’ 타령, 밖에선 야당 의원실 택배 상자로 꼬투리 잡기니, 이쯤 되면 선수 따로, 수준 따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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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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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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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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