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건설사가 공급하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청약시장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주거 안정성과 자산 가치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2025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위권 건설사의 분양 캘린더를 분석한 결과, 연내 공급을 앞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총 13곳, 2만3,138가구 규모로 집계됐다. 해당 수치는 오피스텔 물량을 제외하고 공공분양 물량을 포함한 기준이다.주요 분양 예정 물량을 살펴보면, 수도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