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건축 전문성과 메가존클라우드 AI 기술력 결합설계 업무 효율성 개선 및 설계 품질 향상 기대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건축 법규 검토 시스템’을 개발, 설계 업무 효율성 제고 및 품질 향상 등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희림은 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와 협력, ‘건축 법규 검토 시스템’의 개념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건축 설계의 핵심 단계 중 하나인 법규 검토 과정을 디지털화하고, 인공지능을 통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는 26일 도내△괴산군장애인복지관 △음성군장애인복지관 △제천종합사회복지관 △충주종합사회복지관 등 4개 기관과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 ‘초록우산 돌봄부담경감 패키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신체질환, 정신건강 문제 등의 이유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대신해 가사와 생계까지 책임지고 있는 만 24세 이하 가족돌봄아동들의 건강한 성인기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는 사업비 2800여만원을 통해 현금 및 서비스를 지원한
경북 영주시가 도입한 자체 AI 업무지원 플랫폼 ‘챗영주’가 운영 2개월 만에 행정 현장에 빠르게 안착하며 업무 방식 혁신을 이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10일 서비스 개시 이후 약 2개월간의 이용 실적을 분석한 결과, ‘챗영주’는 단순한 호기심 위주의 사용을 넘어 실제 공무원들의 고부하 업무를 지원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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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그룹은 유진상 전 한화건설 전무를 기획조정실장으로 신규 영입했다.청주 청석고등학교와 충북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유진상 부사장은 LG건설, 한화건설 등에서 근무했다.㈜한화건설에서 기획팀장, 건축·개발 영업담당, 개발기획담당 임원 등을 두루 역임한 유 부사장은 건설 현장, 감사·경영진단, 경영기획, 인사, 사업관리, 마케팅, 건축·개발영업, 대규모 복합개발 총괄 등 폭넓은 업무 경험을 쌓아왔다.대보그룹 관계자는 “30년간 건설회사의 전 부문에 걸친 업무 성과와 풍부한 경험,
충남 예산교육지원청 예산미래교육센터는 지난 14일, 군내 교원의 협력적 전문성 신장과 혁신 교육 확산을 위해 ‘학교 안 전문적학습공동체 배움자리’를 운영하고, 업무 담당자 간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전문적학습공동체 업무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사 주도성을 기반으로 한 사례 중심 협의회 형태로 운영했다. 연수에서는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교사가 교육과정의 설계자이자 실천 주체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
충북 충주시는 오는 5월8일부터 14일까지 저소득층과 실업자의 생계 보호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6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사무직과 노무직으로 구분해 선발하며, 최종 선발자는 오는 7월6일부터 9월11일까지 약 10주간 100여 곳의 사업장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사무직은 행정정보화, 보건·건강증진, 도서관 업무 지원 등을 담당하며, 노무직은 공공시설물 환경정비와 사회복지시설 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참여 자격은 모집 시작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충주시민으로, 가구
  충북 영동교육지원청은 3일 학교지원센터에서 남부 3군 유·초·중·고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추진했다. 일선 학교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실효적인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새롭게 도입된 ‘교육활동 보호 종합지원 2.0 정책’에 대한 현장 이해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 자리에서 법무법인 `파랑'의 이형재 변호사를 초빙해 `학교에서 지역으로, 방어에서 보호로'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했다.   강연에선  교육활동 보호 패러다임의 변화와 업무 담당자의 역할
ESCO협회가 ESCO 실무자들의 전문성 강화와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오는 4월 17일 10:00~16:30, 구로디지털단지 강의장에서 ‘2026년 ESCO실무 교육’을 개최한다.본 과정은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에너지 정책 환경에 대응하고,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이다.올해는 ESCO정책 및 사업추진에 대한 내용과 함께 최근 산업계 전반의 화두인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커리큘럼에 포함했다.특히 ‘AI 업무 활용’ 세션은 복잡한 서류 작업과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인공지능 기술로 업무 혁신을 선도할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 전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농업 현장에서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구조 혁신과 업무 효율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와 고령화 등 농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의사결정과 지능형 행정 서비스 역량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7월까지 총 10회, 41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원 직원 3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인공지능 전문가 양성 장기 과정으로 농촌진흥사업 기획 등 다양한 실
한국서부발전은 중소기업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일 ‘산업단지 에너지 효율화‧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의 성공을 위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서부발전은 지난달 31일 김포산업지원센터에서 ‘김포시 중소기업 에너지효율화 사업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는 서부발전과 김포산업지원센터, 해당 기업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의 골자는 1메가와트 규모의 지붕형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 고효율 설비 교체,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 생산관리시스템을 연계한 인공지능 기반 통합 에너지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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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스티발앙상블 창단 40주년 맞이 특별기획 연주회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두 번의 특별기획 연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콘서트 나들이’를 마련했다. ‘유혹, 마흔번째 악장’이라는 이름 아래, 5월과 10월 각각 다른 분위기의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은 1986년 피아니스트 박은희가 창단한 현악, 관악, 타악, 건반, 성악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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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노영민·송기섭·한범덕과 ‘치맥 회동’…원팀 승리 다짐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경선 후보들이 경쟁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접고 ‘원팀’을 선언했다.신 후보와 노영민, 송기섭, 한범덕 후보 4명은 24일 오후 6시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치킨집에서 회동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를 약속했다. 이날 회동은 신 후보의 제안을 노 후보가 수용하면서 성사됐다. 가장 먼저 도착한 노 후보는 “당내 경선 후 참여했던 모든 분들이 함께 도민에게 승리를 다짐하며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라며 “이번 지선은 김영환 도지사가 4년동안 잃어버린 충북의 활력을 되찾는 중요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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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녀(父女) 의원 나오나...민주당, 오은초씨 전략 공천
6·3 지방선거에서 부녀 의원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24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에 오은초씨를 전략 공천했다.오씨는 제주도의회 8~9대 의원과 2012년 의장을 역임한 오충진 전 의장의 차녀다.오씨는 서호초, 대신중, 서귀포여고를 졸업했으며, 제주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 를 수료했다. 현재 서귀포시에서 카페봄봄을 운영하고 있다.오씨는 “아버지가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치는 권한이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배웠다”며 “그동안 헬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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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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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교육원, 다문화교실 프로그램 권역 확대 운영
제주국제교육원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유·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실 프로그램’을 기존 제주다문화교육센터 중심 운영에서 제주외국어학습센터와 4개 권역 외국문화학습관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다양한 문화 체험과 참여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4개 권역 지역문화학습관에서는 학교 행사와 연계한 국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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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계절
장미의 계절이 돌아왔다.화려하게 피어난 꽃길 따라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5월.이번 5월, 가장 찬란한 장미 시즌을 만나러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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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선관위, 교육감 ‘단일후보’ 허위표기 예비후보 2명 경찰 고발
세종시교육감 선거에서 일부 후보 간 단일화 결과를 진보 진영 전체의 합의인 양 표기한 예비후보 2명이 경찰에 고발됐다.세종시선관위는 30일 일부 예비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임에도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 추대 단일후보’로만 표기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6곳에 웹카드를 게시한 예비후보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세종시선관위가 배포한 단일화 관련 운용 사례에 따르면 일부 후보자만 참여한 단일화의 경우 ‘보수·진보 단일후보’ 명칭 사용 자체를 금지하고 참여 후보자 이름을 반드시 명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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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개정안 처리 불발 ... 민주당, 법적 대응 예고
2시간전
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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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땅값 2년 연속 상승…가장 비싼 곳 어디?
제주시 지역의 땅값이 작년 상승세로 전환된 후 2년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제주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올해 개별공시지가 공시 대상은 제주시 전체 52만 6940필지 중 도로 등 비과세 토지와 표준지를 제외한 33만 2639필지이다.제주시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0.20% 상승하며 2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제주시 지역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2022년 9.95%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나, 2023년 -7.01%, 2024년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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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글로벌 ESG 평가 ‘건설업 부문 세계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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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최근 S&P 글로벌이 발표한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경영 평가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에서 건설업 부문 세계 1위를 달성했다.세계, 아시아, 한국으로 평가 대상이 나뉜 지수에서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16년 연속 모든 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동시에 S&P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우수기업 명단 ‘Yearbook 2026’ Top 10%에 선정되며 글로벌 ESG 리더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다졌다.DJ BIC는 기존 DJSI(Dow Jones Sustainability 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