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은 23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올해 첫 주요 현안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공영민 군수 주재로 부군수를 비롯한 부서장과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추진 중인 사회간접자본 사업 등 총 85건의 중점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고흥군은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우주·드론·스마트팜’이라는 3대 미래 전략 산업과 광주~고흥 간 고속도로, 우주선 철도, 고흥읍~봉래 간 4차선 확장 등 3대 교통 기반 시설을 양대 축으로 삼아 ‘2030년 고흥인구 10만
AI 스타트업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의 정예팀으로 추가 선정됐다. 모티프는 압도적인 설계 역량을 글로벌 성능 지표로 증명하며, 프로젝트의 질적 도약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낙점받았다.모티프의 합류로 국가대표 AI 진영은 대기업 2곳과 스타트업 2곳이 경쟁하게 됐다. 자본과 인프라를 갖춘 대기업의 안정감에, 속도감 있고 혁신 지향적인 스타트업의 패기가 더해지며 국가 AI 프로젝트가 한층 역동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독자 설계에
“사람이 모이고 삶이 살아나는 중구 만들겠다.”김선광 대전시의원이 중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김선광 시의원은 출마 선언에서 “중구는 대전의 뿌리이자 출발점이지만, 지난 16년간 원도심 쇠퇴와 골목상권 침체, 청년 유출과 생활 불편이 누적돼 왔다”며 “책임과 실력 있는 실무형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의 일상을 실제로 바꾸는 행정, 현장에서 답을 찾고 즉시 실행하는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중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김선광 시의원은 자신을 “중구에서 태어나 자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를 본 하천의 항구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에 따르면,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를 본 하천은 지방하천 35개소, 소하천 58개소 등 93개소며, 하천 복구액은 약 401억 원이다.시는 지난해 피해 하천에 대한 응급 복구를 완료했으며, 같은 해 8월 재해복구 TF팀을 구성해 속도감 있는 하천 복구에 박차를 가해 왔다.현재 하천 복구는 피해 규모에 따라 기능 복구와 개선 복구로 나뉘어 추진되고 있다.피해를 본 93개 하천 중 92개소는 기능 복구 사업으로 유실·파손된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를 본 하천의 항구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를 본 하천은 지방하천 35개소, 소하천 58개소 등 93개소며, 하천 복구액은 약 401억 원이다.  시는 지난해 피해 하천에 대한 응급 복구를 완료했으며, 같은 해 8월 재해복구 TF팀을 구성해 속도감 있는 하천 복구에 박차를 가해 왔다.  현재 하천 복구는 피해 규모에 따라 기능 복구와 개선 복구로 나뉘어 추진되고 있다.  피해를 본 93개 하천 중 92개소는 기능 복구 사업으로 유실
유정복 인천시장이 ‘이동권’을 핵심 복지 의제로 전면에 내세우며, 시민 체감형 교통복지 정책을 속도감 있게 확장하고 있다. 단순한 요금 지원을 넘어 청년·어르신·장애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통복지 체계를 구축하며 ‘교통이 복지의 출발점’이라는 인천형 모델을 완성해가고 있다는 평가다.-전국 최초 인천형 통합 교통패스 ‘인천 i패스’인천 교통복지 정책의 중심에는 인천 i패스가 있다. i패스는 정부의 K-패스와 연계하면서도 인천시가 추가 혜택을 더한 지역 확장형 교통패스다.대중교통 이용 실적에 따라 요금을 환급
최근 중동 사태발 에너지·물가 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공직자들에게 도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와 함께 건강주치의 제도와 상급종합병원 등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완결과 에너지 대전환과 같은 도정 핵심 과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오 지사는 9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3월 월간 정책공유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우선 오 지사는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 정세 불안을 진단하며,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도민 가계와 경영비 부담을 급격히
대구경북통합별법이 지난 12일 국회 행정안전위를 통과해 법제사법위와 국회의 심사를 앞두고 있다. 대구경북이 통합될 경우 기존 경북도 지역 중 경북 인구의 30%가 몰려 있는 동부권의 변화상은 어떻게 될까. 또한 소외 우려감 속 대구경북통합반대 목소리가 큰 경북 북부의권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도시기반시설 규모의 법칙 포항 경주 등 동해안권의 대구경북통합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가 가장 크고 속도감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경북북부지역 등의 소외 위기감 등이 커 수면 위로 제기되지 않고 있을 뿐이다. 프랑스 등 50
경주시가 고용 확대와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시민 안전 확보를 핵심 축으로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전면 점검하며 정책 실행력 높이기에 나섰다. 경주시는 9일 오전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주낙영 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문화관광, 경제, 복지, 안전 등 시정 전반에 걸친 핵심 정책의 추진 현황과 향후 대응 방향이 보고됐다. 시는 신중년 고용지원과 문화선도산단 공모 대응 등 지역경제와 직결된 사업을 중심으로 속도감 있는 추진을 강조하며 시민 체감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경기 부천시 원도심 일대가 대규모 정비사업과 광역 교통망 확충이라는 굵직한 호재를 업고 수도권 주거 시장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특히 미니 뉴타운과 도시재생사업 등 체계적인 도시 정비가 속도를 내면서, 그 중심에 들어서는 신규 분양 단지인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는 분위기다.부천 원도심 변화의 가장 큰 동력은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이다.부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부천 내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의 시행률은 43%를 기록했다. 이는 경기도 내 지자체 평균 시행률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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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가 강세 패턴을 형성한 가운데, 거래소 유입 증가와 XRPL 활동 감소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5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XRP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 5% 상승하며 암호화폐 시장 반등을 주도했다. 이번 상승으로 XRP는 지난달 28일 저점 대비 약 16% 회복하며 추가 상승을 위한 강세 패턴을 형성했다. 그러나 거래소 유입 증가, 파생상품 레버리지 확대, XRPL 활동 감소 등으로 인해 상승세가 지속될지는 불확실하다는 설명이다.8시간 차트에서 XRP는 컵앤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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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1460일 동안 뭐했나...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종상 경기도의원이 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남희 국회의원, 김용성·최민 경기도의원, 얀성환 전 광명시의장 등 시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했다.김남희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광명에서 지역활동 하면서 ‘유종상 의원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끝까지 같이 하고, 특히 진성고 문제로 새벽 3시까지 학부모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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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역 한의사가 방문진료 과정에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를 시행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의료계가 면허 범위 일탈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의 조사와 제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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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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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 화장품 OEM·ODM 전문 기업 코디 주식등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코디의 주요주주인 시너지파트너스는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68만7345주 줄였다고 밝혔다. 보유 비율은 1.24%포인트 감소했다. 시너지파트너스와 특별관계자 7인의 3월 10일 기준 코디 보유 주식등의 수는 851만5948주, 보유 비율은 15.34%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시너지파트너스는 552만3704주, 9.95%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구자형은 72만2744주, 1.3%를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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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OEM 전문 기업 영원무역은 보통주 1주당 1400원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배당종류는 현금배당이며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1.6%다.배당금총액은 595억8415만6800원으로 제시됐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3월 10일이다.주주총회는 개최하며 주주총회예정일자는 2026년 3월 27일로 잡았다. 사외이사는 4명이 참석했다.회사 측은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재무제표 확정을 위한 이사회 승인 과정에 따라 내용이 변경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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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동서발전이 주요 발전소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전력공급 대응태세 강화에 나섰다.한국동서발전는 10일 오후 3시 당진발전본부에서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대응 현황을 점검하는 현장 안전경영활동을 실시하고, 연료 수급 상황과 발전설비 운영 상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달 이란 사태 이후 국제 정세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즉시 비상대책반을 가동했다. 이어 3일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열어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연료·재무·안전·보안 분야 대응 방안을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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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만킷 동사장, 헝셩그룹 주식병합으로 지분율 7.27%로 감소
헝셩그룹의 동사장 후이만킷이 주식병합으로 인해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이 감소했다고 3월 10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후이만킷의 보유 주식 수는 2026년 3월 10일 기준으로 177만3338주이며, 지분율은 7.27%로 나타났다.이번 주식병합은 2026년 2월 25일에 효력이 발생했으며, 이에 따라 후이만킷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3년 8월 18일의 1773만3380주에서 1596만42주 감소했다. 지분율도 20.7%에서 13.43%포인트 하락했다.종목시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