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보고로 세운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영주시가 핵심 사업장을 직접 찾아 나섰다.영주시는 2026년도 부서별 업무보고를 마무리한 직후 주요 정책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에 돌입했다.이번 점검은 단순한 형식적 방문이 아닌,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오염토와 멸종위기 2급 맹꽁이 서식지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4년간 사업이 중단된 청년 창업·주거 공간 '드림업밸리' 부지의 토양 정화 책임 주체가 인천시로 확정된 가운데 시가 올해 정화 계획을 세운 뒤 사업이 멈춰선 기간 변화된 여건을 고려해 사업 재개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가수 송가인이 2025년 여자 트로트 가수 초동 신기록을 세운 것을 넘어 트로트 최초로 교과서에 등재되는 등 눈부신 발자취를 남겼다.송가인은 2025년 2월 11일 정규 4집 ‘가인;달’을 발매했다. ‘가인;달’은 정통 트로트로 대표되는 송가인의 음악색을 담아내면서도 발라드, 미디엄
해남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파수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해남사랑상품권을 올해도 1,0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지난 2019년 발행을 시작한 해남사랑상품권은 지난해 말까지 누적판매액 8,323억원을 달성하며 전국 군 단위 최대규모 상품권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2025년 한해동안 1,525억원을 발행, 1,591억원을 판매하는 최대 기록을 세운 가운데, 누적판매액도 8,300억원을 돌파하며 해남사랑상품권의 위상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역 자금의 관외 유출을 막고,
상주시가 지역의 교육·문화 자산을 소홀히 다뤄 왔다는 지적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 책임을 상주시청에만 돌릴 수는 없다. 상주교육지원청 역시 지역 교육사의 뿌리를 외면해 왔다는 점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다. 조선 중기 상주 교육의 기틀을 세운 신잠 선생의 업적이 연구·보존·활용 어느 분야에서도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한 현
우승희 영암군수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이제는 중앙 주도의 회복 국면을 넘어, 지역이 스스로 성장하는 단계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영암형 성장 전략의 완성을 선언했다.
우 군수는 지난 한 해를 '무너졌던 일상을 다시 세운 회복의 시간'으로 규정하며 "속도가 필요했던 시기였고, 그 역할을 중앙이 맡아야 했던 국면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2026
새만금개발공사는 22~23일 양일간 공사 본사에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새만금의 속도감 있는 책임 개발을 다짐했다.나 사장은 지난해 ‘수변도시 최초분양 완판’이라는 이정표를 세운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이제는 수변도시가 정주 도시로 전환하는 출발선”임을 강조했다.이어 공사가 시행할 복합리조트 유치, RE100 사업 등은 새만금을 넘어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의 시금석이 될 것임을 역설하며, 임직원의 책임감 있는 업무처리를 주문했다.특히 최근 국가적 관심사인
전력 반도체 솔루션을 선도하는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 세계 모든 사업장이 100% 친환경 전력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203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인피니언은 2019년 기준 대비 2025년까지 탄소 배출을 70% 감축한다는 중간 목표를 초과 달성해 80% 이상 감축했고, 같은 기간 매출은 두 배로 증가했다. 또 지난 5월에는 SBTi 로부터 과학 기반 목표 검증을 받았다.엘케 라이하르트(Elke
새만금개발공사는 6일 오전 공사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나경균 사장은 지난해 ‘수변도시 최초분양 완판’이라는 이정표를 세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는 정주 여건을 갖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첫 단추를 잘 끼운 것”이라고 평가했다.이어 2026년에는 수변도시를 넘어 제2산단, 관광·레저용지의 신속한 매립과 함께 기업·학교·복합리조트 유치 등 기반시설 구축에 매진할 것을 주문했다.특히 국가적 과업인 RE1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한국농촌지도자 영주시연합회는 지난 22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연합회 임원과 읍·면·동 대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감사 △토양보존 환경정화활동 △바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는 2026년 1월 23일, 경주시청에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215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의회 장동호 회장을 비롯해 여준기 부회장, 한정희 여성분과위원장, 정현수 여론수렴분과위원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주시협
경주시 산내면이 23일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자생단체 간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신년교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산내면의 주요 자생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신년교류회를 통해 2025년 산내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신라MJF라이온스클럽은 2026년 1월 22일 경주시 현곡면 탑각단 경로당에서 경로당 수리 봉사 활동을 마치고 어르신들을 위한 생필품 전달과 ‘탑각단경로당 수리 봉사 기념식’을 개최했다. 신라MJF라이온스클럽은 1999년에 설립된 단체로 현재 회원 71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며, 국제라이온스협회 내에서 클럽 전체 회원
팜한농이 2월 영농 현장에 적합한 작물보호제와 종자, 비료를 추천했다. 병해충 방제 효율을 높이고 재배 안정성과 수량·품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로, 봄철 영농 준비 단계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다.먼저 ‘카치나 액상수화제’는 응애의 알부터 성충까지 생육 단계와 종류에 관계없이 방제 효과를 나타내는 응애 전문 약제다. 신경계와 미토콘드리아를 동시에 저해하는 이중 작용기작을 적용해 저항성 발생 위험을 낮췄으며, 기존 약제로 방제가 어려웠던 저항성 응애에도 안정적인 효과를 보인다. 내우성이 우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