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시민단체인 ‘학폭OUT 학부모시민모임’은 11일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고 시민의 정책 제안이 정치인의 홍보 수단으로 변질되는 행태를 강력히 비판했다. 학폭OUT은 “시민의 현장 경험이 담긴 정책 제안이 정치적 성과나 홍보물로 소비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김만식 기자 = 보령시가 지역 기업과 함께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민관협력 기반 포용도시 보령’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는 4일 팔달산 팔달약수터 일원에서 ‘팔달산 설해 피해목 시민의 손으로 복원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상하수도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행정이다. 하루도 빠짐없이 사용되는 수돗물과 깨끗한 하수 처리 과정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한순간의 소홀함도 허용되지 않는 필수 공공서비스다. 이러한 상하수도 행정의 근간에는 무엇보다 청렴이라는 가치가 자리 잡고 있다.상하수도과의 업무는 각종 공사, 시설 관리, 용역 계약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그만큼 작은 편의나 관행이 자칫 부당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곧 시민의 신뢰를 훼손하는 결과를 낳는다. 따라서 상하수도 행정에서의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공직자
상하수도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행정이다. 하루도 빠짐없이 사용되는 수돗물과 깨끗한 하수 처리 과정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한순간의 소홀함도 허용되지 않는 필수 공공서비스다. 이러한 상하수도 행정의 근간에는 무엇보다 청렴이라는 가치가 자리 잡고 있다.상하수도과의 업무는 각종 공사, 시설 관리, 용역 계약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그만큼 작은 편의나 관행이 자칫 부당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곧 시민의 신뢰를 훼손하는 결과를 낳는다. 따라서 상하수도 행정에서의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공직자
아산시는 19일 제8기 시정신문편집위원 위촉식을 열고 신규 편집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제8기 시정신문편집위원은 앞으로 2년간 활동하며 시정신문의 편집 방향과 기사 구성에 대한 자문, 개선 의견 제시 등 시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아산시정신문은 시의 주요 정책과 소식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아산시의 대표적인 공공 소통 매체다.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행정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한편, 해당 시기의 행정과 시민의 삶을 기록하는 공적 아카이브로서 도시의 변화와 흐름을 축적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돌봄SOS를 ‘급할 때 잠깐 돕는 제도’에서 한 걸음 더 밀어냈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신청하면 15개 동주민센터의 돌봄매니저가
문경시가 시민의 시선으로 지역의 매력을 알릴 ‘온라인 홍보대사’를 공식 출범시켰다. SNS를 통해 문경의 숨은 이야기와 생생한 현장을 전할 ‘2026년 문경시 SNS 서포터즈 기자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문경시는 3월 4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도 SNS 서포터즈
중부뉴스통신 = 제주관광공사는 제주의 마이스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11일까지
고양특례시의회 임홍열 의원이 고양시 의정감시단으로부터 '2026년도 우수시의원'으로 선정됐다. 고양시 의정감시단은 임 의원이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조례 제·개정,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다방면에서 시민의 입장을 충실히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임 의원은 "시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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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연웨딩박람회, 3월 15일까지 개최… 웨딩홀·스드메·허니문까지 한 자리 상담
대구 지역 예비부부들을 위한 연웨딩 박람회가 3월 15일 일요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웨딩홀부터 스드메, 허니문, 스냅, 영상까지 결혼 준비 전반을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돼, 효율적인 예식 준비를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실질적인 비용 혜택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최대 50만원 계약금 지원이 제공되며, 참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 혜택과 선물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대구 지역 웨딩홀 상담 시 식대 할인, 현금 지원, 부대사용료 혜택, 계약 시 현금 캐시백 등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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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논공읍 공단출장소 개소식
대구 달성군 논공 산업단지의 현지 행정을 위한 ‘논공읍 공단출장소’가 스마트 행정 거점으로 거듭났다. 군은 지난 12일 신청사 개소식을 열고, 주민 소통과 다문화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 ‘복합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미 운영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 중인 신청사는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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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전 의장,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낡은 판 깨고, 새로운 판 열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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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 소형 아파트값 '8억 시대'... 대출 규제 속 '확정분양가' 민간임대 주목
서울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최근 강남 3구와 용산 등 이른바 ‘상급지’의 상승세가 대출 규제와 가격 피로감으로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및 ‘갭 메우기’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듯 KB부동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 구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1,458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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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 "공직자들, 선거중립의무 엄정하게 지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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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 걸렸던 남천마리나 이전안, 시의회 기재위 통과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가 남천마리나 소유권을 부산관광공사로 넘기는 안건을 승인했다.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로 계류·해양 관광 기반이 흔들린 상황에서 남천마리나를 공공관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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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전기차 보조금 신청 급증에 대응해 차종별 물량을 조정하는 등 보급 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국제유가 변동과 전기차 가격 인하 등의 영향으로 수요가 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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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부 2차관, 대우건설 대표 면담ⵈ “가덕도신공항 2035년 개항 노력 당부”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오늘 서울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수의계약 업체인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와 면담을 갖고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업체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이번 면담은 이달 9일 기본설계를 착수한 상황에서 2035년 개항 추진과 안전하고 품질 높은 공항 건설 등을 강조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홍 차관은 김 대표이사에게 “계약, 설계, 시공 등 부지조성공사 전 단계에서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입찰자로서 책임을 다하고 가덕도신공항이 세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