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14가 제13기 입주작가를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다. 13기 입주작가 입주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이다. 선발된 6명의 입주작가에게는 개인스튜디오와 매월 창작활동비 지원, 평론매칭워크숍, 지역탐방, 지역교류, 결과보고전, 지역연계활동 등의 프로그램 참여기회가 제공된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대학 졸업생으로 회화, 조각, 사진, 설치, 영상 등 시각예술 전 분야 국내예술가이며 입주기간 중 상주하며 월 20일 이상 작업 가능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
농협중앙회는 미래 농업의 성장동력인 예비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일부터 2026년도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농협은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18년부터 청년농부사관학교를 개원 및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총 13기, 721명의 예비 청년농업인을 배출하고, 다양한 사후관리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수료자의 창농준비 및 영농정착 단계를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올해는 각 작목별 30명씩 모집해 총 90명을 교육할 예정이며 대상자는 만 45세(82.01.01 이후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 치위생학과의 오는 2월 졸업예정자 25명 전원이 ‘제53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모두 합격했다. 졸업생 1명까지 응시하여 26명이 전원 합격하면서,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 치위생학과 졸업생 1기~13기 전원이 치과위생사 면허를 취득하여 100% 치과위생사 면허 취득률을 유지하였다.이번 53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는 전국에서 4,511명이 응시해 3,736명이 합격하였으며, 82.8%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작년 전국 합격률에 비해 소폭 하락한 가운데 전원 합격이라는 쾌거를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정기 상담 콘텐츠’를 시리즈로 공개하며 소통에 나섰다. 콘텐츠는 ‘모솔이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나는 솔로’, ‘하트시그널’ 등 화제의 연애 예능 출연자들이 직접 연애와 결혼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형식으로 구성됐다.가연의 전은선 커플매니저가 ‘모솔연애’의 이승찬, ‘나솔’ 13기 정숙, ‘하트시그널’ 시즌1 신아라와 각각 리얼한 상담을 진행했다. 먼저 신아라는 마냥 남 얘기 같았던 결혼이 다르게 다가오게 된 계기를 말하며, 본인이 생각하는 결혼이란 ‘편안한 내 안식처’, ‘정말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청도군 운문면은 지난 21일 개최된 ‘2026년 운문면정 보고회 행사에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부가 이어져 행사가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운문면 새마을부녀회는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였고, 운문면 신원발전위원회 박대근 위원장은 고향
OTT 콘텐츠 플랫폼 티빙의 인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스페셜 방송을 공개한다. 본 방송에서는 미공개 영상과 출연진의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진의 후일담 등이 포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환승연애’ 시리즈는 이별한 연인들이 다시 한 공간에 모여 과거의 감정과 마주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선택하는 과정을 그린 연애 리얼리티다.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팬덤 ‘환친자’를 형성할 만큼 강한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제주도에 등록된 차량 중 친환경차 비중이 처음으로 2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탄소 중립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높아지면서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가 대세로 굳어지는 모습이다.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제주도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1년 전보다 1만42대 늘어난 72만5487대로 집계됐다. 신규등록된 10만524대를 포함한 수치다.전체 등록 차량 중 친환경차는 16만1824대로 전체의 22.3%를 차지했다. 1년 사이 3만5493대 늘어난 결과다.2020년
오산시는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난 27일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오산시 통합지원협의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 관련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보건·의료·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며, 이권재 오산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당연직 위원 4명과 의료·돌봄 유관기관 관계
제주특별자치도는 12.3 계엄 관련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명예도민증 취소 절차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명예도민은 제주 발전에 기여하고 도민의 긍지를 높인 인사에게 100만 도민을 대표해 도가 수여하는 명예다.제주도는 이들이 12.3 계엄으로 내란특검으로부터 기소된 것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민주주의를 훼손한 것으로 보고, 명예도민 수여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제주도는 계엄 이후인 지난해 4월 14일 조례를 개정해 명예도민증 취소 사유를 구체화했다.개정
화성특례시가 관행적인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로 발생하는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2026년도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 사업’을 다음 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지난 2019년부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해에는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건수가 0건을 기록하기도 했다.시는 농경지에서 이루어지는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줄이기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인력을 활용해 전담 파쇄팀을 구성 및 운영하며, 파쇄기와 운반 차량을 갖춘 파쇄팀이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