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19일 서성동 153-1 일원에서 주민과 청년이 함께 누리는 도시재생 거점 ‘청년내일플러스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청년내일플러스센터’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총 108억원이 투입됐다. 연면적 약 1905㎡,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센터는 층별로 특화된 기능을 갖추고 있다. 1층에는 주류 제조 및 판매공간, 2층에는 교육·실습 공간, 3층에는 운영지원 공간으로 구성돼 외식 관련 교육, 창업 지원, 컨설팅 및 홍보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사업은 2021년 12월 공모사업 선정 이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