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심리 회복을 돕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추가 지원은 올해 초 배정된 국가 예산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에 소진됨에 따라, 상담이 절실한 시민들에게 공백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서비스 단가는 상담사 자격에 따라 1회당 1급 유형 8만원, 2급 유형 7만원으로 책정했으며, 본인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무료에서 최대 50%까지 차등 적용한다. 특히 자립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