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근 제주시장은 지난 20일 한경면 고산농협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무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이날 김 시장은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근무 환경 전반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여러분의 소중한 노고에 감사드리린다"며 "근무 여건 개선 등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만식 기자 = 안동시는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362명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체 인원보다 246명 늘어난 규
문음미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본격화하며 농번기 인력 지원에 나선다. 27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주
문음미 기자 = 영광군은 지난 25일 영광군 농업기계교육관 2층 대강의실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고용주들을 대상으
김만식 기자 = 영천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
김만식 기자 = 김천시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3월 21일 오전 9시부터 ‘2026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번기를 앞두고 지속적인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3월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본격화한다고
예천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력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에 나섰다. 군은 5일 안정적인 농촌 인력 수급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라오스출신 계절근로자 17명이 6일 입국을 시작으로 4월까지 총 323명의 인력이 순차적으로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근로자들은 고용주와 함께 안전 및 인권 교육 등을 마친 뒤 지역 내 농가에 투입돼 농번기 일손을 돕게 된다. 이를 통해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예천군
영주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농촌 고령화와 청년 인구 유출로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인력난 해소와 지속가능한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한 첫 행보로 5일 필리핀 로살레스시 계절근로자 80명이 입국했다. 이번에 입국하는 근로자들은 영주시와 국제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필리핀 로살레스시 출신으로 80명 전원이 지난해 성실히 근무한 뒤 농가주의 재입국 추천을 받아 입국하는 검증된 인력이다. 이에 따라
김만식 기자 = 충주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109명이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다.이들은 2022년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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