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서장 ▲인공지능정부기반본부장 이동철◇ 단장 ▲인공지능융합본부 인공지능혁신지원단장 어재경◇ 팀장 ▲인공지능혁신지원단 AI혁신기획팀장 김재민 ▲인공지능혁신지원단 AI혁신사업팀장 김진일 ▲인공지능정부기반본부 AI정부기반정책팀장 윤정희 ▲인공지능정부기반본부 클라우드전환팀장 조현웅 ▲인공지능정부기반본부 정보자원혁신팀장 설동광 ▲인공지능정부본부 AI정부서비스팀장 엄나래 ▲인공지능정부본부 AI정부사업팀장 박상호◇ 겸직 ▲지능기술인프라본부장 겸 에이전틱AI혁신팀장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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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복지시민연합이 대구와 경북 지역 읍·면·동의 통합돌봄 전담 공무원이 전무하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복지연합은 겸직 구조로 인한 현장 행정 공백을 비판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 기준 전국 읍·면·동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14일 만에 물러났다.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 논란에 배우자 당직 임명, 이른바 ‘언더조직’ 의혹까지 겹치면서 여당마저 결단을 요구한 결과다. 이재명 정부 들어 네 번째 장관 후보자 낙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15일 인사청문회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겸직 논란과 관련, 진보진영 내에선 이른바 '위성정당' 문제를 둘러싼 비판 여론이 분출하고 있다. 장혜영 전 정의당 의원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결국 낙마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 이후 비례대표 의원과 장관직 겸직 논란을 비롯한 각종 의혹이 확산하면서 야당은 물론 여권 내부에서도 사퇴 요구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 관련기사 4·19면특히 민주당이 후보자에게 사실상 거취 결단을 요구한 사실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특혜 논란과 내로남불 비판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자진 사퇴했다. 장관과 의원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쥐려던 권력 탐욕과 도덕성 결함에 대해 국민적 분노와 여권 내부의 퇴진 압박이 임계점을 넘은 결과다. 그러나 용 후보자의 퇴장으로 인사청문 정국의 파행이 일단락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시선은 사
연천군의회는 지난 7일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책임성과 윤리성을 높이기 위해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학계와 법조계, 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날 위원회는 첫 회의를 열어 이성일 위원을 위원장으로, 최유진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위원회는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사항과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사·검토하는 과정에서 전문적인 의견을
국민의힘 이재명의 2기 내각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에 지명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을 맹비판했다.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31일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입각하더라도 국회의원직을 내려놓지 않고 겸직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용혜인 의원의 태도를 거론하며 "약자의 입장을 대변하겠다면서 자신의 정치 기득권은 끝까지 움켜쥐겠다고 한다"며 용 의원을 직격했다.그동안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장관에 임명될 경우 의원직을 사퇴하고 다음 순번 후보자에게 의석을 승계하는 것이 오랜 정치적 관례였다는 점을 들어 용 의원의 겸직 입장을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핵심 쟁점은 장관직을 맡으면서 국회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느냐는 문제다. 용 후보자는 기본소득당의 유일한 국회의원으로서 의원직을 사퇴할 경우 당이 원외 정당이 되는 현실적 어려움을 이유로 겸직 의사를 밝혔다.그러나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장관직 그리고 의원직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하고 집중하라”고 촉구했다.용 후보자의 고민이 전혀 이해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현재의 정치 제도 아래에서 비례대표 의원이 사퇴할 경우 해당 의석을 기본소득당이 승
청와대는 13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관련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국정과 민생에 미칠 부담을 줄이고자 후보자 스스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본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용 후보자는 장관직과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문제를 비롯해 배우자의 기본소득당 당직 ‘셀프 임명’ 의혹과 사당화 논란 등으로 거센 비난을 받아오다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관 후보직을 오늘로써 내려놓고자 한다”며 후보자 지명 14일 만에 스스로 물러났다. 강 수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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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디카시광장-비어 있는 완성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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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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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통닭, 농업과 역사 품고 미식여행으로…K-치킨벨트 현장 가보니
보글보글 끓는 갈비소스와 갓 튀긴 통닭의 고소한 향이 조리실을 채웠다. 참가자들이 치킨에 소스를 입히자 수원의 대표 먹거리인 ‘왕갈비통닭’이 하나둘 완성됐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지난 18일 수원시 일원에서 기자단과 수원시 서포터즈 등을 대상으로 ‘2026 K-치킨벨트 수원 미디어·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했다. 국립농업박물관 농업관 해설을 시작으로 왕갈비통닭 만들기, 수원 통닭거리 10개 점포 치킨 시식, 화성행궁 관람까지 수원의 농업과 미식, 역사문화를 한 코스에 담았다.K-치킨벨트는 지역의 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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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韓야구 日 꺾었다… 기적의 대회 5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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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제5대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에 김양호 전 삼척시장
김양호 전 삼척시장이 제5대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에 임명돼 지난 21일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3년으로, 망상지구 개발과 북평·옥계지구 투자유치 등 경제자유구역 사업을 이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8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선발 절차와 산업통상자원부 사전 협의를 거쳐 김 청장을 임명했다. 김 청장은 21일 우상호 도지사에게 임명장을 받은 뒤 취임식을 열었으며, 다음 날부터 지구별 현안 보고를 받는 등 현장 업무에 나섰다.김 청장은 삼척고와 강원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기초자치단체 비서실장과 강원도의원, 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