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15일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대학RCY 회원 30명이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플로깅 봉사활동 ‘다시 웃자, 푸른 바다야’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22일 케이티앤지타워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사단법인 굿웨이브와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기업, 시민단체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깨끗하고 건강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결식에는 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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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신안군수가 청렴과 공정을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조직문화 혁신과 해양환경 개선,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 군수는 28일 기자들과 만난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드림나눔봉사단은 지난 6일 성산 고성신양어촌계 관리 해변 일대에서 ‘2026 JDC가 사랑海’ 해변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JDC 직원 및 어촌계 관계자들은 해변을 걸으며 해양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해변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JDC 관계자는"이번 활동을 통해 제주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 어촌과 상생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대학교와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에 참여해 해양·물류 분야의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성과를 선보였다.올해 포럼은 ‘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해운·물류와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에너지, AI 기반 해양도시 등 해양산업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인천대학교 이인재 총장은 포럼 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이끌었다.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 참여교수인 송상화 동북아물류대학원 교수는 ‘A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9일부터 인도네시아에 파견된 학생해외봉사단이 현지 비누스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탕그랑시 마르가물야 마을 해변에서 ‘플로깅과 맹그로브 심기 등 환경보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해양환경 보전과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양국 대학생들이 지속가능한 환경보전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교통대 해외봉사단과 비누스대학교 학생 등 50여명은 해변 정화활동인 플로깅을 실시한 뒤 맹그로브 1000그루를 식재했다.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환경보호 활동을 함께 수행하며
충남 서천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해안가에 밀려온 해양쓰레기와 바닷속 폐기물을 정리하며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나섰다. 군은 지난 18일 마량포구 일원에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서천군지회 주관으로 서천군에서는 처음으로 ‘바다사랑 환경지킴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승광 서천군수, 오선희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장, 박종원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충남지부장을 비롯해 충남 각시·군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스쿠버 장비를 활용해 바닷속
해양환경공단이 국민과 함께 해양 환경 개선에 나선다.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0일 DDP 서울-온 화상스튜디오에서 '2026년 해양환경공단 국민소통참여단 발대식'을 갖고 국민소통참여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국민소통참여단은 국민이 직접 공단의 주요 사업과 공공서비스를 국민의 눈높이에서 점검하고 개선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국민 참여형 소통 조직이다.공단은 지난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해양 환경과 공단 사업에 관심 있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국민소통참여단을 모집했다. 총 322명이 지
제주시 구좌읍연합청년회는 지난 25일 청년회원과 전문 잠수부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도리 등 구좌읍 해안 일원에서 해양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했다.구좌읍의 해안선은 약 50km로 제주 전체 해안선의 12.3%를 차지할 만큼 길고 부채꼴 형태를 이루고 있어 매년 많은 양의 해양쓰레기가 유입되고 있다. 또한 어선 좌초 등으로 발생한 선박 잔해와 폐어구 등이 수중에 방치되면서 해양환경을 훼손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구좌읍연합청년회는 지역 해양환경 보전과 어업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해양 수중정화활동과 해안 환경정비를 지
신안군이 정부의 신규 양식어장 개발 제한 기조 속에서도 어촌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양식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총 504ha 규모의 신규 양식어장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에 확보된 신규 양식어장은 해조류양식, 개체굴 양식, 어류양식 등 총 22개 수면을 확보했다.이번 신규개발은 단순한 양식면적 확대가 아닌 기존 어업인과 청년·귀어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양식산업 구조’ 확립에 방점을 두었다.과거 신규 양식어장 개발은 수산물 과잉생산 방지와 해양환경 보전 등을 위해 제한적으로 운영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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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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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캠생명과학, 경영권 분쟁 주요 가처분서 승소... 임시주총 원안 가결
엔지켐생명과학이 주주지위 확인 소송과 임시주주총회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하며 경영권 분쟁을 일단락했다. 이후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도 상정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하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게 됐다. 엔지켐생명과학은 23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과 감사 선임, 정관 변경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상정 안건들이 발행주식총수의 52%에 육박하는 찬성과 출석주주의 80%를 넘는 압도적인 지지 속에 통과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권매매거래정지라는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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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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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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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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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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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7월 28일 오후 2시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7월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그동안의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제막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이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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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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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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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돌봄 노동자 쉼터 문 열다…'휴식이 곧 돌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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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돌봄을 책임지는 이들을 위한 쉼의 공간이 홍천에 마련됐다. 아이와 노인, 장애인 돌봄 현장을 누비는 돌봄 노동자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전용 쉼터가 문을 열면서 돌봄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시도가 시작됐다.홍천군은 28일, 열린 소통 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홍천군 돌봄 노동자 쉼터'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돌봄 노동자들이 업무 중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아이돌봄사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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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교에서 임청각까지, 달빛 따라 만나는 안동 국가유산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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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열흘간 월영교와 임청각 일원에서 여름밤 국가유산을 만나는 ‘월영야행’을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월영야행은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야행 사업이다. 올해는 기존 월영교 중심이었던 행사 공간을 독립운동의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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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3기 도시재생대학 교육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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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27일 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에서 ‘2026년 제13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 인사말, 개강 강의,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도시재생과 우리동네 이해’를 주제로 지난 12년간 영주시에서 추진된 도시재생사업을 돌아보며 도시재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