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가 전국 폴리텍대학 41개 캠퍼스 가운데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울산폴리텍대학은 지난달 말 한국폴리텍대학 내 전국 캠퍼스 학장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확대경영회의에서 ‘취업성과 우수캠퍼스’ 1위에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300인 이상 부문은 청주캠퍼스가 차지했다. 울산폴리텍대학이 높은 취업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현장 중심의 기술교육과 높은 국가자격 취득률이 자리하고 있다. 기능사를 제외한 산업기사 이상의 전공 관련 자격 취득률은 149%(20
경북과학대학교가 운영하는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칠곡군 캠퍼스’가 새 학기를 열며 지역 평생교육의 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경북과학대학교는 지난 12일 오전 칠곡 교육문화회관 인문학홀에서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칠곡군 캠퍼스’ 개강식을 열고 6기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주대학교는 대학 캠퍼스의 숨은 매력을 찾고, 시민들이 바라본 캠퍼스의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를 담은“국립공주대학교 제20회 아름다운 대학 캠퍼스 사진공모전”을 실시한다.아름다운 대학 캠퍼스 사진공모전 주제는 국립공주대학교 캠퍼스를 대상으로 한 미발표 자유작으로 캠퍼스의 모습이나 독특한 이미지, 교육 및 연구, 생생한 활동, 동아리 및 행사 장면 등 캠퍼스의 낭만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면 된다.응모자격은 국립공주대학교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출
중부뉴스통신 = 동작구가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따른 대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작 미리 캠퍼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동작 미리
대구시교육청은 학생의 학업 수요를 반영한 진로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학년도 학교 밖 교육 '꿈창작 캠퍼스'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꿈창작 캠퍼스'는 대학을 포함한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고등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구 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학년은 2학기부터 참여할 수 있다. 올해 1기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해당 교육기관에서 주 2∼3회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1기에는 영남대, 대구보건대 등 대학
 충남 서산시는 지난 16일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2026년 서산시 미래인재양성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학생들의 학업 동기를 더욱 높이고,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산시 소재 중고등학생과 보호자 25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본격적인 캠퍼스 투어에 앞서 자유 견학 시간을 통해 교내 곳곳을 둘러보며 새학기를 맞이한 캠퍼스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후 대학 홍보대사와 함께 교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입시와 대학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평소 궁금한 점을
동작구가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따른 대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작 미리 캠퍼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동작 미리 캠퍼스’는 학생들이 대학 전공을 미리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그 과정을 학생생활기록부에 체계적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작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관내 7개 일반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공탐구 ▲진로·진학 컨설팅 ▲학교특화 등 3단계 로드맵을 운영해, 입시 준비의 핵심인 진로 설계부터 생기부 관리, 학업 역량 강화까지 종합적으로 지원
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은 대구광역시교육청 고교학점제 지원사업 2026 학교 밖 교육 ‘꿈 창작 캠퍼스’ 교육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하반기부터 교육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착시 예술 기법인 아나모픽 기법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교육으로, 수성미래교육관의 특화된 미디어 시설을
강원대학교가 2026년 3월 1일부로 강릉·원주캠퍼스 주요 보직자 8명의 임명을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는 캠퍼스 총장부터 교학·기획·입학본부장까지 주요 보직자들이 포함됐다.◆ 강릉캠퍼스 주요 임명강릉캠퍼스총장: 박덕영 교수 1997년 부임, 서울대학교 박사 출신. 주요 보직으로는 기획협력처장, 교무처장, 강릉원주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강릉교학처장: 최성범 교수 2011년 부임, 강릉대학교 박사 출신. 해람문화관장
경북과학대학교가 운영하는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고령군 캠퍼스'가 19일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5기 개강식을 열고 38명의 입학생과 함께 새 학기를 시작했다. 경북도민행복대학 고령군 캠퍼스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경북학·시민학·미래학·인문학·사회경제·생활환경·문화예술 등 7개 분야를 1·2학기 30주 과정으로 운영해 지역 주민의 역량 강화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남철 고령군수와 군의원 등 고령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입학생들을 격려했고, 운영기관인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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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운드리, 엔비디아와 협력으로 반등 모멘텀 확보
삼성 파운드리가 엔비디아의 그록 3 LPU를 4nm 공정으로 생산하며, 대형 다이 AI 칩 제조 역량을 입증했다. 해당 칩은 향후 로드맵에도 포함될 예정으로, 차세대 LPU 제품군에서도 삼성 파운드리 공정이 지속 채택될 가능성을 보여준다.삼성 파운드리는 수율 개선과 고객 다변화를 기반으로 AI 관련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엔비디아를 비롯해 테슬라와 같은 고객군을 확대하며 향후 선단 공정 가동률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분기별 순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데이터에 따르면,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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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영천 이전’으로 지방 소멸 위기정면 돌파“
경북 영천의 미래 지형을 바꿀 대규모 공공기관 유치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가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공식 출범시키며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는 18일, ‘민주당 한국마사회 영천 유치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을 포함한 지역의 해묵은 현안들을 연내에 해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이날 출범식에서 특위는 ”그동안 지역 정치권이 해결하지 못한 채 방치해왔던 숙원 사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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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8·9급 공무원' 720명 선발…23일부터 원서접수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8·9급 공무원 신규 채용을 위한 '2026년도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원서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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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2026 화랑미술제 'ZOOM-IN' 신진작가 특별전 공식 후원
KB금융그룹이 대한민국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신진작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국내 최장수 아트페어인 2026 화랑미술제의 신진작가 특별전 'ZOOM-IN'을 공식 후원하고, 특별상 'KB스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ZOOM-IN' 특별전은 참신한 시각과 독창적인 작업으로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역량 있는 신진작가들의 등용문 역할을 지속해오고 있다. KB금융은 젊은 예술가들에게 예술적 세계관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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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팀, 얇은 필름에서 체온으로 전기 생산하는 웨어러블 발전 기술 개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연구팀이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고 얇은 ‘수평 전환형 열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가 발행하는 저명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3월 19일 게재됐다.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열전 발전기’는 배터리 없이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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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명 K-취업 열풍!
국내 중소기업 외국인 근로자 1인당 인건비가 300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 인력을 활용 중인 중소기업 대다수는 인건비 절감보다는 내국인 구인난을 고용의 이유로 꼽았다. 게다가 K열풍의 영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외국인 K 취업을 알아보자.글 | 조희재 기자 [email protected] 100만 외국인 근로자 시대!- 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외국인 취업 열풍의 또 다른 얼굴- 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2030년 K-취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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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외국인 근로자 시대!
베트남 한국 취업 경쟁률 2.85대 1, 국내 외국인 근로자 100만명 돌파, 2026년 K-취업 91만명 전망. 숫자가 말해준다. 베트남 EPS 시험에 2만2,800명이 응시했다. 제조·건설 인력난은 계속되고, 반도체·바이오 등 고숙련 채용은 확대된다. 단순노무는 조정되고 전문직 비자는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K-취업은 양적 확대보다 질적 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 베트남, 한국 취업 경쟁률 3:1!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높은 임금 기대와 한국 내부의 인구 감소, 유학생의 정주 의지, 제도적 비자 확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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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전액 무료' 지원
함양군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본인부담금 없이 전액 무료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사업 대상은 함양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1∼80세 여성농업인이며, 이중 사업 신청자 452명을 선착순 지원한다.특히 군은 올해부터 기존 10%였던 수검자 자부담금을 군비로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그동안 소액의 자부담조차 수검률을 낮추는 장벽으로 작용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조치다. 이에 따라 1인당 2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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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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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