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콘텐츠진흥원은 18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인문과학관에서 ‘2026 충남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결선을 개최하고, 도내 대학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18일 청내 중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충남 게이트볼협회, 충남 그라운드골프협회, 충남 파크골프협회와 어르신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남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며 어르신 교통사고도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이 안전한 충남을 만들고자 도경찰청이 도내 노인단체와 함께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도경찰청에서는 노인단체의 요구에 맞춰 ‘찾아가는 방문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하는 등 어르신 맞춤형 교
충남 천안시는 ‘2026 충남 여성기업 우수·혁신제품 박람회’가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시청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충남 지역 여성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우수한 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려 기업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도내 24개 여성 기업이 참여해 식품과 생활용품, 공예품, 뷰티 제품 등을 전시·판매한다. 특히 천안 지역 기업 13개사가 동참해 지역 여성 기업의 경쟁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행사장을 찾아 참여 기업
충남·세종지역 간호인력과 의료기관을 직접 연결하는 대규모 취업박람회가 아산에서 열렸다.수도권으로의 간호인력 유출과 지역 의료기관의 인력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간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 충남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장애인체전은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7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충남에서는 28개 종목에 선수 399명, 임원 309명 등 총 708명이 참가했다.  박 지사는 개회식에 앞서 제주 사라봉다목적체육관 보치아 경기장을 찾아 충남 선수들을 응원하고, 개회식 이후에는 장애인체육회 시군지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12일에는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도정 핵심사업을 대거 반영하며 ‘국비 13조 원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2일 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충남 현안 사업 국비 13조2632억원이 반영됐다. 이는 올해 정부예산안 11조9297억원보다 1조3335억원, 국회에서 최종 확정된 12조3223억원과 비교해도 9409억원 증가한 규모이다. 도는 당초 13조5000억원을 목표로 정부예산 확보에 나섰으며, 부처안 13조1648억원에서 기획예산처
경남과 충남, 전남에 소재한 기업 12곳이 우주항공·방위산업·정밀기계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경남에 신규 투자한다.경남도는 31일 도청에서 박완수 지사와 7개 시
중부뉴스통신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 충남 천안시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관련하여, “소방청, 경찰청, 충남도, 천안시 등 관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충남 예산종합운동장 등 15개 경기장에서'제8회 소방청장배 전국소방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
김만식 기자 =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도정 핵심사업을 대거 반영하며 ‘국비 13조 원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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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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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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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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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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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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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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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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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AI 챔피언’ 인증에서 동구청 자원순환과 변승민 팀장, 동구보건소 조경아·박경희 주무관이 그린 등급을 인증했다고 22일 밝혔다. ‘AI 챔피언’은 공무원이 담당 업무에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기반 해결책을 직접 기획·구현·검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양성·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린 등급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행정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을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블루 등급은 AI 전환 사업을 기획·설계하고 개념검증부터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