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성평화그룹이 주최한 '글로벌 여성평화포럼'이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열렸다. 아시아·태평양, 아프리카·유럽, 아메리카, 남아시아·중동 등 4개 권역 여성 리더 1,067명은 각 지역이 직면한 갈등과 차별, 불평등의 현실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평화를 위한 정책과 실천 방안을 제안했다.이번 포럼은 오는 9월 한국에서 열리는 '2026 세계여성평화 콘퍼런스'를 앞두고 마련된 사전 국제회의다. 권역별 논의는 통합 보고서인 '글로벌여성평화권고안 2026'으로 정리돼 세계여성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