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제천시청소년꿈뜨락과 의림지 일원에서 ‘2026 청소년자치기구 연합캠프 '오늘은
충북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제천시청소년꿈뜨락과 의림지 일원에서 ‘2026 청소년자치기구 연합캠프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을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자치기구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의 자치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자치위원회 ‘꿈다온’과 청소년 동아리 ‘영키밴드’, ‘노 시그널l’ 등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26명이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자치기구별 하반기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연합캠프 티셔츠 만들기와 팀별 요리경연, 예능형 레크리에이션 ‘남윤호 캠프’ 등
충북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이 지역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활용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을 돕는 성장지원 프로젝트 ‘꿈뜨락+’를 운영하고 있다. ‘꿈뜨락+’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 경험과 지식을 배우며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찾아볼 수 있도록 마련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진로·진학과 직업체험, 금융, 문화예술 등 청소년의 미래 설계에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나누려는 지역 강사와 멘토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진로
충북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다양한 세계 문화를 체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지난 22일 ‘8월 모두함께한데이-다문화 세계여행’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시민들이 세계 각국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여권 만들기 △세계 명소 체험 △전통의상·전통놀이 △세계 음식 만들기 △세계 악기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역 청소년 기관들도 참여해 체험의 폭을 넓혔다.
충북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이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명락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난 30일 제천사랑의집 어르신과 청소년자치기구 청소년이 함께하는 지역 상생 연계 활동 ‘시네마 in 제천-우리들의 특별한 외출’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6월 10일 진행된 세대공감 활동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과 어르신이 문화활동을 함께하며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에는 제천시청소년꿈뜨락 청소년자치위원회 ‘꿈다온’ 위원 14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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