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27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 양당 독식정치 견제를 위해 이번 선거에서 투표용지 4장 중에 3장은 지지하는 후보에게, 나머지 비례대표 투표용지 1장은 진보당에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김 후보는 “제3당 진보당에 한 표를 주면, 그 한 표가 제주 정치를 바꾼다”면서 “노동자와 농민이 도의회로 갈 수 있도록 진보당을 선택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지난 11년 동안 진행된 제2공항 갈등은 제주의 미래를 멈춰 세웠다”며 “그런데도 거대 양당의 도지사 후보들은 도민결정권인 주민투표를 수
진보당이 여성 노동자와 감귤농가 농민을 비례대표 후보로 선출하고, 거대양당 독식정치 견제를 위해 이번 지방선거 투표용지 4장 중에 3장은 지시하는 후보에게, 나머지 비례대표 투표용지 1장은 진보당에 투표해 줄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진보당 제주도당은 2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3당 진보당에 한 표를 달라"며 "그 한표가 제주 정치를 바꾼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후보와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선거 고민정 후보 및 임수필 후보, 지역구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도2동을 송경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의 진보당 정근효 예비후보는 14일 연동지역 주차난 해결을 위해 실시간 공유형 공용주차서비스 도입을 제안했다.정 후보는 "선거 때마다 정치인들이 주차난 해결을 호언장담하지만, 정작 몇 년이 지나도 똑같은 공약을 반복하고 있고, 주민이 소외된 채 행정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으로는 결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진정한 해결의 열쇠는 정책 결정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추가 개발’ 공약에 대신 ‘실시간 공유형 공용주차서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후보 등록 직전인 13일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가 이번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도지사선거 본선 후보등록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그는 "이번 선거를 통해 확인된 도민의 뜻은 분명하다. 이번 선거의 민심은 내란 완전청산"이라며 "저는 그 뜻을 겸허히 존중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선거는 도지사 한 사람만 뽑는 선거가 아니다. 제주도민은 1명의 도지사와 함께 45명의 제주도의원을 선택한다"라며 "이번 선거의 진짜 승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의 진보당 김형미 예비후보는 "장애인이 마을의 온전한 구성원으로 존중받고, 차별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우리는 흔히 가족이나 가까운 관계에 장애인이 없으면 그 불편함을 체감하기 어렵지만, 마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장애인은 이미 우리 이웃이자 소중한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그는 “아이들이 고령의 장애인 봉사자를 비웃거나 멀리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큰 충격을 받았다”며 “이는 단순히 아이들의 인성 문제가 아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오라동 선거구의 진보당 부람준 후보는 15일 더불어민주당 후보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유령당원'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가짜당원으로 만든 민주당 후보는 자격 없다"면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은 어제 오라동 민주당 후보경선을 전격 중단했다"면서 "경선 중단은 단순한 판단이 아니며, 가짜당원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지 않고서는 내릴 수 없는 비상조치"라고 강조했다.이어 "가짜당원으로 왜곡된 민주당 후보선출절차는 이미 그 정당성을 상실했다"며 "그 결과로 만들어지는 후보란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외도.이호.도두동 선거구의 진보당 김형미 후보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의 꿈과 안전을 지키는 마을 실현’을 약속했다.김 후보는 “어린이날은 단순히 선물을 주고받는 날이 아니라, 모든 어린이가 차별 없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권리가 있음을 되새기는 날”이라며, “우리 마을의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꿈꾸고, 부모님들은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생활 정치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외도동에서 ‘마을학교’를 운영하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주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3일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 선정을 놓고 내홍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윤어게이 자리싸움을 하는 국민의힘을 투표로 심판해야 한다"고 비판했다.김 후보는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지난 5월 1일 운영위원회에서도 비례대표 순번을 결정하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도민의 삶보다 윤어게인 후보 논란과 당선권 쟁탈전에 매몰되어 있기 때문"이라며 "국민의힘은 내란 사태에 대한 반성도 없고, 4·3을 왜곡해온 정치에 대한 책임도 없다"고 성토했다.이어 "그런데도 다시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외도·이호·도두 선거구의 진보당 김형미 예비후보는 16일 "반복되는 사회적 참사를 끊어낼 '마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이날 제주세월호기억관에서 열린 추모문화제 ‘우리는 세월호를 노랑노랑해’에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반복되는 사회적 참사를 막기 위한 근본적인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 예비후보는 “12년 전 오늘, 우리가 목격한 국가의 부재는 여전히 우리 사회에 ‘안전이란 무엇인가’라는 무거운 과제를 남기고 있다”며 “세월호 이후에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의 진보당 정근효 예비후보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즈음한 입장문을 내고,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겠다"고 밝혔다.정 예비후보는 "세월호 참사 이후 열두 번째 봄이 찾아왔다"며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희생자분들을 추모한다"고 밝혔다.이어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의 아픔은 여전히 우리 사회에 무거운 질문을 던지고 있다"며 "'국가는 어디에 있었는가', '정치는 누구를 보호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우리 정치는 아직도 온전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세월호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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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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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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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EXPO KOREA 2026’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
경상북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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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미추홀구4 인천시의원 후보에 강경선 동구·미추홀구을 청년위원장
6일전
더불어민주당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로 강정선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이 선출됐다.민주당 인천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 경선 결과를 7일 오후 늦게 공고했다.6~7일 이틀간 치러진 2인 경선에서 강정선 후보는 이은주 시당 사회복지특별위원장에게 승리를 거둬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에서의 패배를 설욕할 기회를 잡았다.지난 지방선거에서 강정선 후보는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섰으나 45.54% 득표에 그쳐 54.45%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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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스페이스챌린지 2026 in 충주’에서 홍보부스 운영
충북북부보훈지청은 오는 16일 충주 공군 제19전투비행단에서 열리는 ‘스페이스챌린지 2026 in 충주’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1만여 명이 참여하는 대형 행사인 ‘스페이스챌린지 2026 in 충주’와 연계해 참여형·체험형 보훈행사로 진행하기 위해 기획됐다.충북북부보훈지청은 시민 참여형 보훈행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공유하고 보훈의 가치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홍보부스에서는 독립·호국영웅에게 감사의 한마디 적기, 6·10만세운동 100주년 및 백범 김구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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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6·3 지방선거, 내란 심판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 세우는 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내란을 심판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는 선거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6·3 지방선거 승리로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이루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겠다”며 “6·3 지방선거 승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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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졸업자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졸업생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생활 적응과 직무수행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사회 진출을 앞둔 졸업예정자와 기졸업 청년들이 급변하는 고용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또한, 지역 청년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청년 성장과 취업 지원에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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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13일 코스모신소재 일원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고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 역량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훈련은 사업장 내 화재 발생과 유해화학물질이 외부로 유출되는 복합적인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에는 충주시를 비롯해 충주소방서, 충주경찰서, 충주화학합동방재센터, 화학물질안전원, 충주119화학구조센터, 충청북도 특수대응단 등 20여개 기관·단체에서 150여명의 인력이 참여했다.또한 제독차량, 구급차, 화학물질 대응 장비 등 20여대의 전문 장비가 대거 투입돼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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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경찰서, 건국대 대동제 합동순찰 실시
충북 충주경찰서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동제 기간인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대학가 및 번화가 일대에서 경찰·자율방범대·대학교가 함께하는 합동순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순찰은 축제기간 중 증가할 수 있는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생 및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합동순찰에는 충주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지역경찰, 협력방범 관계자들을 비롯해 호암여성·단월달천·드론·중앙 자율방범대 및 건국대 학생들로 구성된 글로컬캠퍼스 치안서포터즈 등 총 41명이 참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