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7월 16일, 하절기 폭염에 대응하여 이사장이 직접 현장 직원과 소통하는 CEO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CEO 현장경영은 폭염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추진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소통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상철 이사장은 노상 공영주차장 근무지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주차구획선 도색 지원 현장을 방문하여 직원들에게 격려품
한대희 군포시장은 21일 시청 민원콜센터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대민 업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상담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이번 간담회는 상담사들의 애로사항을 살피는 한편,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민원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한 시장은 민원콜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상담사들이 겪는 어려움과 근무 여건 개선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상담사들은 행정 수요 증가와 민원 유형의 다양화에 효과적으로 대응
포천도시공사는 6월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기념하여 추진되는 ‘NO WEAK CHALLENGE’ 청소년 마약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마약 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포천도시공사는 양주도시공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사장을 비롯한 젊은 직원과 청년인턴 등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 마약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피켓을 들고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공공기
울산 문수컨벤션웨딩홀의 시설 임대계약이 종료돼 예식을 예약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운영업체와 계약한 협력업체는 물론 이미 예식을 마친 부부들에게까지 피해가 번지고 있다. 운영업체는 울산시설공단과의 소송 및 후속 사업자 입찰 지연을 원인으로 들며 법인 청산 절차를 통해 추가 피해가 없도록 수습에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20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문수컨벤션웨딩홀 운영업체는 지난 15일께 직원들의 퇴사 절차를 밟고 영업을 중단했다. 현장 직원과 협력업체에는 그동안 “7~8월 운영 중단 후 가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5일 자활근로 참여주민의 여름철 건강 지원을 위해 한국자활기업협회 부산지부장 이상철 대표로부터 약 250만 원 상당의 삼계탕 200마리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한국자활기업협회 부산지부장 이상철 대표,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 송경진 부장 및 센터 직원과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식품 지원을 넘어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의 사기 진작과 현장 중심의 복지 실천을 함께 도모했다는 점에서
충북 제천시 백운면은 지난 15일 백운면 일원에서 면 직원과 4개 직능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참여했으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백운면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박달재전통시장과 원서천 일원까지 이동하며 도로변과 하천변,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와 각종 환경 저해 요소를 정리했다
코레일 충북본부는 7월 ‘산업안전보건 강조의 달’을 맞아 직원과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충북본부는 한 달간 △AI 철도안전 영상공모전 △안전리더 챌린지 △소속장 안전실천 메시지 전달 △협력업체 안전·보건 지원 △‘건강 PLUS! 온열질환 ZERO!’ 캠페인 등 현장 중심의 안전활동을 추진한다.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AI 철도안전 영상공모전’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창의적인 안전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작은 사내 안전교육 자료로
울산농협과 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는 지난 14일 오후 초복을 맞아 울산양육원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우리지역 농산물로 조리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직원과 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 회장단 등 20여 명이 참석해 정성껏 삼계탕을 조리하고 배식했으며, 울산양육원 아동 및 청소년 10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제공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특히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힘을 보탰다.이번 나눔
병무청이 육군 제32보병 사단을 찾아 정책현장 소통행사를 가졌다.행사는 전시 병력동원 입영확인관 임무를 수행하는 병무청 직원과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자 등 40여명이 함께했다.현장 중심의 병무정책을 추진하고 병무청과 지자체 직원들이 최신 군 훈련 환경을 체험하며 군부대와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군의 첨단 과학화 시설을 경험하며 전시 군을 지원하는 병무행정을 공유했다.참가자들은 가상현실 영상모의 사격과 시가전 모의 체험 등 고도화된 훈련 프로그램을 참관, 체험하기도 했다.병무청 김용무 차장은
충남도와 시군, 충남연구원이 ‘지역공동체가 서로 통하는 충남’ 실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는 9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도·시군 지역공동체 담당 직원과 충남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2031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전담팀 구성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도와 시군간 공동체 정책의 정합성 확보 및 지역공동체활성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현장조사 방법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도는 전담팀을 총괄 운영하면서 시군간 의견 조율과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제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8회 세계청소년합창축제 & 경연대회’에서 전 부문을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출전한 민속·일반·종교부문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금메달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민속부문 대상과 베스트 안무상까지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세계청소년합창축제 & 경연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천송재단과 컴페니언이 주관하여 국내외 유수의 청소년 합창단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합창단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전통미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민속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거동이 불편해 병원을 찾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의료가 포항에서 본격화한다.단순히 집에서 진료를 받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관리와 만성질환 관리, 퇴원 후 돌봄, 복지·요양서비스까지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공공의료원을 거점으로 방문의
울산시가 식수 부족을 메우기 위해 낙동강 원수 매입에 나서면서 ‘맑은 물 확보’가 다시 지역 현안으로 떠올랐다. 자체 수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사연댐 수위 하향으로 청정수 공급 여력이 줄고, 대구 ‘맑은 물 하이웨이’ 백지화로 운문댐 용수 확보도 불투명해졌다. 이제 울산은 운문댐 의존에서 벗어나 회야댐 승고 재추진과 강변여과수·복류수 활용 등 안정적인 식수원 확보 대책을 적극 마련해야 한다.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부족한 식수확보를 위해 낙동강 원동취수장에서 하루 9만 3000t에 달하는 원수를 공급받기로 했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울산항만공사는 23일 ‘제206차 항만위원회’를 개최하고, 임기가 만료된 양상용 위원장에 이어 박순천 위원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순천 신임 위원장은 지난해 3월 항만위원으로 임명된 이후 UPA의 주요 경영현안에 대한 심의·의결에 참여했다. 앞으로 1년간 UPA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항만위원회를 대표해 주요 의사결정을 이끌게 됐다.또 항만운영 분야 전문가 김종인 양산아이시디 전 대표이사와 조선·해양분야 전문가인 신현준 HD한국조선해양주식회사 자문역을 새롭게 항만위원
울산·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술핵심기관인 UNIST는 23일 산학협력관 1층 마켓홀에서 ‘제2회 유니-벤처 챌린지’ 투자 IR 경진대회를 열고 우수 기업 3곳을 선정했다. UNIST는 ‘이노테크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과 ‘울산창업 L 시리즈 사업’에 참여 중인 28개팀을 사전심사해 13개팀을 결선에 올렸다. 진출팀에는 L시리즈가 운영하는 창업기업 실무교육 시리즈와 연계, 전문가 피칭 교육과 ‘1대1 딥 멘토링’을 제공했다. 각 팀은 비즈니스 모델과 IR 자료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