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하동군과 자매도시 거제시가 재난의 어려움을 서로 나누는 ‘품앗이’로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하동군은 하동축협과 함께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에 5
육동한 춘천시장이 13일 주한이탈리아대사관저에서 열린 제3주년 세계 이탈리아 스포츠의 날 행사에 참석해 스포츠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에밀리아 가토 주한이탈리아...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몽골 헙스걸아이막에서 우호 협력 15주년 기념행사 및 제2차 ‘사랑의 PC’ 기증식을 개최하고, 양 지역 간 협력
중부뉴스통신 = ‘제29회 영호남 생활체육 한마음 축제’가 지난 29일 광양시 일원에서 하동군과 광양시 선수 및 임원 2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
남해군과 일본 아와지시마가 청소년 스포츠를 매개로 14년째 이어온 우정을 더욱 돈독히 했다.남해군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아와지시마 스포츠
서귀포시는 오는 25일까지 일본 기노카와시 청소년 교류단을 초청해 ‘2026년 서귀포시-일본 기노카와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이
중앙대학교의료원이 후원자들과 함께 기부를 통해 의료현장에 만들어진 변화를 공유하고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되새겼다.중앙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5일 중앙대학교광명병원
문음미 기자 = 행정안전부와 전국 15개 시·도 공무원 2,200여 명이 전북에 모여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와
20여 년 전 의성과 중국 셴양이 맺은 학생교류 약속이 올해 두 도시 청소년들의 상호 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다.셴양시 교사·학생 대표단이 10번째로 의성을 찾아 지역 학생들과 만난 데 이어 오는 10월 말부터 11월 초에는 의성지역 학생 20명이 셴양시를 답방한다.29일 의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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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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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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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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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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