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박물관은 29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상주박물관과 ‘상호 품앗이 기부’를 진행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해당 지역의 특산품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번 기부는 예천군 문화관광과 예천박물관팀과 상주박물관 관계자들이 서로의 지자체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그동안 구미시, 문경시 등과 추진해 온 지자체 간 협력 사례를 문화기관 차원으로 확대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예천박물관과 상주박물관은 지난 2024년 3월 업
상주박물관과 예천박물관은 최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통한 지역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상호 품앗이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지자체에 상호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상주박물관은 2024년부터 꾸준히 의성조문국박물관과 같은 지역내 문화기관과 지속적인 상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상주박물관과 예천박물관은 2024년 3월 업무협약 체결 이후 전시 등 꾸준히 학술 및 문화교류를 이어 왔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
인천 연수구가 송도공동육아나눔터를 새롭게 단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구는 지난 22일 연수구 송도3동 행정복지센터 내 송도공동육아나눔터 개관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이 육아 품앗이 활동과 이웃 간 소통을 통해 양육 부담을 덜 수 있는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충남 금산군가족센터는 아이 키우는 부담을 나누는 지역 중심 돌봄 환경 조성 및 양육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이를 위해 센터 내에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공동육아나눔터와 장난감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돌봄 공간으로 자유 놀이 활동과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 간 소통과 품앗이 돌봄을 지원한다.특히 아이들과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아이의 사회성 발달을 돕고 보호자에게는 양육 정보 공유와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또 장난감도서관
고향사랑기부제의 실질적인 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문화기관 간 협력이 현장에서 시도됐다.2일 상주시에 따르면 상주박물관과 예천박물관이 ‘상호 품앗이 기부’ 방식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제도의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모델 구축을 도모했다.상주박물관은 지난달 29일 예천박물관에서
예천박물관이 지난 29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상주박물관과 ‘상호 품앗이 기부’를 진행했다. 예천박물관과 상주박물관은 2024년 3월 업무협약 체결 이후 꾸준히 문화교류를 이어왔다. 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도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에 자리잡을 수 있고 지역 상생에 기여할 수 있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