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창사 이후 첫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기주식 매입에 나선다. 주주 배당은 직전 년도 대비 35% 이상 늘린다. 중장기 관점에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앞서 발표한 주주환원 계획을 이행하며 단기적 주주가치 제고에도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29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1천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공시했다. 취득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로 밝혔다. 매입 물량은 이사회 전날인 28일 종가를 기준으로 보통주 90만 5,083주 및 우선주 1
삼성전기는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 우선주 1주당 각각 2350원, 24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0.9%, 우선주 2.0%다. 배당금 총액은 1776억7871만5200원이다.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배당금은 오는 3월 주주
LG화학은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000원, 우선주 1주당 20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시가배당률은 보통주 0.6%, 우선주 1.2%로, 배당금 총액은 1569억원이다.배당 기준일은 3월31일이다. 배당금은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내 지급될 예정이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LG가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하며 주주 환원 정책을 이어간다.LG는 보통주 1주당 2100원, 우선주 1주당 215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배당의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2.3%, 우선주 3.0%이며 총 배당금은 3240억 원이다. 배당 기준일은 3월 31일로, 배당금은 주주총회일로부터 한 달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한편, LG는 지난해 9월에도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 1주당 1000원의 중간배당을 시행한 바 있다.
하이트진로홀딩스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50원, 우선주 1주당 4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보통주 시가배당율은 3.4%, 우선주 시가배당율은 3.1%로 제시됐다.배당금총액은 76억6655만9800원으로 잡았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주주총회는 개최 예정이며, 주주총회예정일자는 2026년 3월 26일이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9일이며, 사외이사는 3명이 참석했다.종류주식 가운데 하이트진로홀딩스우는 1주당 400원을 배당한다. 해
GS는 결산배당으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보통주식은 1주당 3000원, 우선주식은 1주당 3050원으로 정했다.시가배당율은 보통주식 4.3%, 우선주식 5.5%로 제시됐다. 배당금총액은 2841억1449만68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2월 27일이다.우선주 배당과 관련해서는 1주당 3050원, 시가배당율 5.5%로 공시했다. 우선주 배당금총액은 54억2801만1800원으로 기재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GS의 주가는 2월 10일 15시 20분 기준 7만원이며,
종합 주류 판매 기업 하이트진로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700원, 우선주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의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3.7%, 우선주 4.8%로 제시됐다. 배당금총액은 489억450만5650원으로 공시됐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6일 개최 예정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9일이다.종류주식 배당과 관련해 ‘하이트진로 우’는 우선주로, 1주당 배당금 750원, 시가배당율 4.8%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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