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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 남동구청장에 더불어민주당 이병래 후보가 당선됐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KBS 선거방송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57분 현재 96.51% 개표가 이뤄진 가운데 이 후보가 56.91%를 얻어 당선을 확정 지었다.국민의힘 박종효 후보는 43.08%를 얻었다.이 당선인은 1962년 전북 전주시에서 태어나 구로남초등학교, 당산중학교, 서울공업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농공학과를 졸업했다.그는 이후 대우그룹 공채로 입사해 군 생활을 거쳐 대우중공업에 복직하면서 인천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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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 미추홀구청장에 더불어민주당 김정식 후보가 당선됐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KBS 선거방송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53분 현재 98.55% 개표가 이뤄진 가운데 김 후보가 53.21%를 얻어 당선을 확정 지었다.국민의힘 이영훈 후보는 46.78%를 얻었다.김 후보는 1969년 경북 안동시 출생으로 안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 박우섭 후보가 남구청장에 당선된 이후 비서를 지냈고,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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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 서구청장에 더불어민주당 구재용 후보가 당선됐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KBS 선거방송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3분 현재 94,51% 개표가 이뤄진 가운데 구 후보가 52.64%를 얻어 당선을 확정 지었다.국민의힘 강범석 후보는 44.02%를 얻었다.구 당선인은 1965년 경북 경산군에서 태어나 대구가톨릭대학교사범대학부속무학고등학교, 인천대학교, 인천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및 무역학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2006년 제4회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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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 계양구청장에 박형우 후보가 당선됐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KBS 선거방송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현재 79.80% 개표가 이뤄진 가운데 박 후보가 64.70%를 얻어 당선을 확정 지었다.국민의힘 이병택 후보는 34.29%를 얻었다.박 당선인은 1957년 인천 출생으로 부평초등학교, 부평중학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동양공업전문대학 건축학 학사를 졸업했다.이후 제2·3대 인천시의회 의원을 거쳐 제6·7·8대 인천 계양구청장을 내리 역임했다.2024년 제22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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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 옹진군수에 더불어민주당 장정민 후보가 당선됐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KBS 선거방송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분 현재 99.98% 개표가 이뤄진 가운데 장 후보가 51.15%를 얻어 당선을 확정 지었다.국민의힘 문경복 후보는 48.84%를 얻었다.장 당선인은 1969년 인천 대청도에서 태어나 창영초등학교, 선인중학교, 제물포고등학교, 대전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제5·6·7대 옹진군의회 의원을 지냈고 2018년
속보=충청대학교가 총장과 교수진들의 채용 비리 의혹이 잇따라 불거지면서 시끄럽다.충청대는 17일 입장문을 내 “교원노조 핵심 교수들에 대한 불법 의혹 민원이 접수됐다”며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많은 부분이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어 “A교수가 2022년 9월 교학처장으로 재임하면서 자신의 대학 후배를 전임교수로 부정 채용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당시 A교수는 불합격 사유가 없는 지원자를 탈락시킨 뒤 총장 대신 결재해 후배를 합격시켰다”고 덧붙였다.앞서 이 대학 총장과 교수 2명은 지난해 초 시간강사 2명을 채용
속보=충북 청주시의 시외버스터미널 매각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가면서 새로운 사업계획이 수립될 때까지 최소 2년 동안은 현재와 같은 위탁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14일 청주시에 따르면 오는 9월19일 시외버스터미널 대부 계약이 만료되더라도 터미널 현대화를 위한 마스터플랜이 마련되기 전까지는 종전과 같은 방식으로 터미널을 운영하기로 했다.이는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자의 공약과 의지를 반영한 결과다.이 당선자는 선거 과정에서 낙후한 터미널 신축에는 동의하면서도 현시점에서의 매각은 반대하며 시민 의견을 수렴한 종합적인 사업계획
속보=글로벌 메카를 꿈꾸고 있는 충북 바이오산업이 위기에 봉착했다. 국가와 지역바이오산업의 핵심 연구시설인 오송과 대구의 첨단의료복합단지 통합 추진을 위한 관련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개정안은 오송·대구 재단 통합 외에 첨단의료복합단지 추가 지정이 가능한 내용을 담고 있어 충북은 관련 시설 난립에 대비한 경쟁력 확보라는 해결 과제까지 떠 안게됐다.첨단의료복합단지 특별법 개정안은 지난 4월28일과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소위와 전체회의를 통과해 현재 국회 법사위에 계류중이다.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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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시교육감에 진보 진영 도성훈 후보가 당선됐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KBS 선거방송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0분 기준 99.74% 개표가 이뤄진 가운데 도 후보가 36.32%를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보수 진영 이대형 후보는 35.60%를 얻었고, 진보 진영 임병구 후보는 28.07%를 기록했다.도 당선인은 1960년 충남 천안 출생으로 부평남초, 부평동중, 부평고를 거쳐 중앙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그는 성헌고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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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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