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M카페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4500호로 가입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열매 정기기부 프로그램이다. JCM카페가 4500번째 착한가게로 가입하면서 도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 속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이날 가입식에는 이기환 JCM카페 대표를 비롯해 김한규 제주사랑의열매 나눔명예사원, 정종헌 제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25일자로 의회 사무처 공무원 70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에서 의회사무처장에 김인영 이사관이 임명됐다.총무담당관에는 최미숙 서기관, 비서실장에는 강기종 서기관이 발령됐다.보건복지안전전문위원에는 제주도에서 전입한 한명미 서기관이 임명됐으며, 김정수 미래경제산업전문위원은 서기관으로 직급승진했다.총무팀장에는 김지영 사무관, 경리팀장에는 김민자 사무관이 각각 임명됐다.소통협력팀장에 사무관 승진의결자로 결정된 문상익 주사가, 의사팀장에 승진의결자인 강태석 주사, 기록팀장에 승진의결자로 결정된 강정열
㈜로컬한상이 29일 울주군에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산나물 장아찌 100박스를 전달했다.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로컬한상 이이경 대표이사,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손영순 울주푸드뱅크마켓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기탁된 명이나물 장아찌는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500고지에서 직접 재배한 명이나물로 정성껏 만들었다. 울주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울주군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이경 ㈜로컬한상 대표이사는 “지역에서 생산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들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소관 기관과 비공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송기헌 과방위원장과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비롯한 민주당 소속 과방위원들이 참석했다.정부에서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과기정통부 1·2차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등이 자리했다.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장과 노경원 우주항공청 차장도 참석했다.방송 분야에서는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과 고민수 상임위원, 박동주 사무처장,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장
주택도시보증공사’)는 13일 부산 본사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대책위원회 대표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에는 부산참여연대 양미숙 사무처장,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전국대책위원회 이철빈 공동위원장, 부산전세사기피해자 대책위원회 이단비 위원장, 경북전세사기피해자대책위원회 최성준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해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허그의 제도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간담회에서 허그는 그동안 전세사기를 막기 위한 여러 노력과 앞으로의 계획을 안내했
성남시는 지역 복지자원 연계와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남시복지재단,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협약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 야탑동 성남시니어센터 3층에 있는 성남시복지재단 중회의실에서 열렸다.이경남 성남시 복지국장, 문기래 성남시복지재단 대표이사,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3개 기관은 △지역사회 민간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 △모금·배분사업 활성화 △기부금의 투명한 관리와 운영 △사회공헌 협력사업 발굴 △나눔문화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와 오케이미디어그룹이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활성화 및 실무형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협약식에는 협회 한상언 사무처장, 고정연 연구소장과 최용국 오케이미디어그룹 대표 등 10명의 평가위원이 참석해 세부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창립 18주년을 맞은 협회는 오케이미디어그룹이 보유한 미디어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양측은 기술사업화를 위한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 컨설팅 및 멘토링을 비롯해 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 교육 캠페인 기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정기인사에서 ‘제주도정 빅3’가 교체될 전망이다.19일 제주도에 따르면 오는 21일 정기인사 명단을 발표하는 가운데 기획조정실장에 양제윤 안전건강실장, 안전건강실장에 조상범 제주도의회 사무처장,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에 김인영 특별자치행정국장이 임용될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모두 1970년대 생이다. 1968년생으로 1년 반의 임기가 남은 양기철 기획조정실장은 일선에서 후퇴할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서귀포시장 후보자로 3명이 지원한 가운데, 민선 8기에서 제주도 국장을 역임하다 지난해 6월 명퇴한 K씨가
보령시는 지난 14일 청라면에 거주하는 100세 참전유공자 전태수 어르신의 자택을 방문해 장수기원 위문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고령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위문 대상자인 전태수 어르신은 1926년 8월 20일생으로 올해 100세를 맞은 참전유공자다. 이날 자택에는 보령시 복지정책과장, 충남서부보훈지청장, 대한적십자사 사무처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함께 방문해 어르신의 100세 생신을 축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참석
제주4·3 희생자 보상금 신청 희생자의 84.7%에 대한 심사가 마무리됐다. 지금까지 지급된 보상금은 7239억 원에 달하고 있다.제주도특별자치도는 31일 오후 도청 한라홀에서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실무위원회 제247차 회의를 열고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보상금 지급과 가족관계 정정 등 주요 안건을 심사했다.신규 위원은 김동철 제주지방법원 형사과장, 김용학 변호사, 박건도 제주주민자치연대 사무처장, 최낙균 변호사, 홍일심 표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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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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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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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왜 마감 1분 전 재상고했나…9440억원 '현금 지급'이 발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한 배경에는 재산분할 비율 등에 대한 법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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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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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백산중,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금상’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가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농산촌 예술교육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는 1976년 시작된 전국 단위 관악경연대회로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특별부 관악합주단, 오케스트라 등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단양소백산중학교는 독서와 영어를 기반으로 한 미래학력 중심 교육과정과 함께 학생 참여형 예술교육을 주요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악기 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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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스마트글래스, 영화관 출입 막히나…영국서 불법 복제 우려
영국 영화관이 메타 스마트글래스 사용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 21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논의는 사생활 침해보다 영화 녹화와 실시간 송출을 통한 불법복제 우려에 초점이 맞춰졌다.대상은 메타가 레이밴, 오클리와 협력해 내놓은 카메라 탑재 스마트글래스다. 이 기기는 주변 사람이 촬영 여부를 바로 알아채기 어려워 영화관과 극장에서 상영작이나 공연을 눈에 띄지 않게 녹화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받아왔다. 인터넷 연결이 안정적이면 실시간 송출도 가능하다.아직 금지 조치가 시행된 것은 아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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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만7000달러 돌파…스트래티지 한 숨 돌렸다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를 넘어서면서 스트래티지가 다시 평가이익 구간에 들어섰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 84만447개의 가치는 약 655억달러로, 매입에 투입한 633억6000만달러를 웃돌았다.이에 따라 스트래티지의 평가이익은 20억달러를 넘겼다. 이 회사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단가는 약 7만5400달러다. 주가도 반등했다. MSTR은 장전 거래에서 11% 넘게 올라 20일 종가 112.339달러에서 21일 초반 126달러 안팎까지 상승했다.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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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미국 기업 AI 지출 점유율서 앤트로픽 추격…증가세 빨라
오픈AI가 미국 기업용 인공지능 시장에서 앤트로픽을 다시 추격하고 있다. 20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기업용 신용카드·지출관리 업체 램프 집계에서 오픈AI는 3분기 들어 현재까지 앤트로픽보다 더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점유율은 아직 앤트로픽이 앞선다. 앤트로픽은 5월 램프의 유료 기업 이용자 기준 점유율 41%를 기록해 오픈AI의 39%를 넘어섰다. 오픈AI는 이후 선두를 되찾지 못했고, 7월 기준 점유율은 앤트로픽이 44%에 가까웠고 오픈AI는 40%에 가까웠다.이번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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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씨 실종 신고 맡은 경찰관, 접수 2시간30분 만에 종결 처리
제주에서 장미란씨 실종 신고를 맡은 경찰관이 신고가 접수된 지 2시간30분 만에 사건을 종결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경찰관은 112신고를 종결 처리한 것 외에도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 관리 목록에서 관련 자료가 삭제되도록 한 정황도 드러나 제주경찰청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제주경찰청은 지난 5월 14일 오후 6시43분께 112를 통해 접수된 실종 신고를 담당한 A경장이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 관리 목록에서 장씨 사건을 삭제한 정황이 발견됐다고 21일 밝혔다.A경장은 신고자에게 “장씨와 연락이 닿았다. 본인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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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왜 회사를 쪼갤까..."이사회 안건 85%가 비본질적...AI 대응 한계"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가 회사를 둘로 쪼갠 배경에 경영진의 상당한 시간이 자회사에 묶여 있다는 진단이 깔려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카카오 이사회가 다룬 비경상 의사결정과 최근 1년 내부 투자심의 안건 80% 이상 카카오 본체가 아닌 자회사 관련으로 카카오 리더십이 인공지능 시대에 빠르게 대응해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 21일 인적분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 내정자는 이같이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과거 5개년 카카오 이사회의 비경상 의사결정 가운데 23건이 자회사 안건이었고, 이는 전